제250회 보은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1년 12월 01일(목) 10시00분 개의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보고
나.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09시5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0회 보은군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보고
금일 보고순서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대하여 존경하는 이재열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보건소장님 불편한 몸으로 이렇게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10시12분)
농업기술센터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농업 기술센터…….
(최당열 의원 거수)
네, 최당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추 비가림시설에 있어서 초기에는 연동식, 그다음에는 우산형, 그다음엔 개량식으로 이렇게 세 가지로 보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동하우스는 표고가 높기 때문에 평상시 직사광선을 받아도 선선함을 느껴서 과실이 결실을 맺는 데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개량된 하우스는 나무로부터 하우스가 1m 정도의 표고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에 많이 노출된다고 그러면은 뜨거운 기를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죠.
그래서 과실이 맺을 때 덜 익은 채로 홍조를 띄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여러 대추 생산농가에게 물어본 결과 연동하우스나 우산형 하우스는 원래 이게 비가림시설이라는 거, 열과를 방지하기 위해서 비가림시설을 했는데 현재 개량된 하우스는 나무를 중심으로 해서 양 옆으로 1.5m씩 해서 3m가 벌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우스가.
그러다 보니까 강풍 시 비가 올 때 나무에 과실에 비가 많이 맞아서 열과가 많이 발생한다고 농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은 이걸 좀 더 개량을 해서 좋은 방법으로 비가림시설을 해서 열과를 방지할 수 있느냐?” 그랬더니 “우산형은 현재 보급되고 있는 기술이 하우스 폭이 4m 정도 된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개량형보다 비를 훨씬 덜 맞고 헛골까지 하우스가 덮어 나오니까 헛골로만 비가 낙숫물이 떨어지니까 열과를 좀 더 방지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비가림시설을 할 때 우산형 하우스로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센터장님 좋으신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이제 대추 비가림시설을 한 것은 저희들이 2004년도에, 2003년도 농촌진흥청에서 우수기관사업을 해서 이제 5천만원을 지원 받아가지고 그중에 일부 사업으로다가 이제 건천리에 실시를 했었습니다, 한 3백여 평.
그리고 농업기술원에서 수량이라든지, 병해충이라든지, 열과라든지 뭐 이런 당도검사 이런 거를 추진해서 성과가 일반 재배보다는 좋은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이제 확대 보급하게 된 원인이 되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와서 우산형으로다가 저희들이 한 것은 시설하우스, 그러니까 비가림시설을 연동으로 한다든지 그냥 뭐 반동으로 하더라도 병행비가, 그러니까 저기 농가 자부담까지 해서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거를 좀 개량을 해가지고 우리가 우산 식으로다가 한 번해서 자체적으로다가 이제 우리가 개발을 해서 대추에 맞는 것을 해 보자 이래서 최근에 이제 보급하게 됐고요.
그래서 그걸 처음에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아마 높이가 한 3m 뭐 이렇게, 폭이 3m 조금 그 정도로다가 시작이 되다가 해보니까 개량을 좀 더 해야 되겠다 해서 높이나 폭을 조금씩 더 약 사오십 센티미터 이렇게 좀 더 높이 폭을 증가시켜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대추 비가림시설이 금년까지는 그래도 나름대로 많이 보조가 돼서 면적이 확대됐지마는 금후에 예산이 확보가 산림청이나 이런 데 미흡할 때에는 예산이 많이 줄어들 걸로 예상이 돼서 앞으로도 그런 우산형 쪽으로다가 보완해서 하는 것이 좋을 걸로 권장을 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10시29분)
상하수도사업소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부록에 실음)
(박범출 의원 거수)
박범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위탁을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우리 상하수도사업소를 비롯해서 대청댐관리단에서 참 열심히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마는 점검차 한번 갔었습니다.
갔었는데 상당히 여러 가지가 잘 이제 관리가 돼 있더라고요.
최종방류수를 제가 이제 그 현장에 가서 확인을 좀 해 보고 했습니다.
물론, 이제 확인하는 것은 저희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마는 우리 직원들에 의해서 들어본 바에 의하면은 모든 수치가 정상이고 상당히 수질관리가 잘돼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믿음이 좀 안 가서 채수도 한번 해 봤고, 또 거기 담당 우리 정동선 계장님이신가요?
무슨 얘기냐 하면 최종방류수를 자기가 떠서 바가지에 떠 가지고 그걸 먹었습니다.
저는 그 감사를 준비하면서 불신을 가지고 갔었는데 우리 그 담당계장님께서 그렇게 업무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이렇게 보여주는 거를 볼 때는 상당히 이게 우리 직원들이 뭐 6백여 공직자가 다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마는 그렇게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할 때에, 제가 그 모습을 보고서 상당히 저도 반성을 했습니다.
‘자기 업무에 대해서 자신감을 저렇게 갖고 근무하는 우리 직원도 있구나!’
그래서 제가 그 우리 직원께서 그 물을 먹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한번 먹어봤습니다.
과연 이것이 그래 얼마나 자신감 있게, 이 방류수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면은 본인이 먹겠는가, 제가 만져보기도 하고 먹어봤는데, 그래서 그 광경을 보면서 저는 상당히 이렇게 좋은 인상과 책임감, 업무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는 그런 현장을 직접목격을 했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은이나 또 속리산·마로 또 하수종말처리장을 비롯해서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까지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는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부군수님 우리 정동선 계장님께서 그렇게 업무에 대한 자신을 갖고 계셨습니다.
하여튼 우리 군수님 차원이 됐든 우리 부군수님 차원이 됐든 간에 격려를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일에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10시43분)
저희 시설관리사업소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열과 성을 다하여 헌신적인 의장활동을 하고 계신 이재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1년 시설관리사업소의 추진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응철 의원 거수)
김응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군 시설관리사업에 수고가 많으신 우리 시설소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5페이지에요.
그래서 이 운영시간을 어떤 분들은 자기 출근하기 전에 또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퇴근 후에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로 이런 분들이 좀 불만이 많은 것 같은데요.
아침에 너무 일찍 열기는 좀 힘들다 하더라도 한 7시정도면은 문을 열어서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제공해 줬으면 하는 그런 말씀이고요, 또 오후에도 직장을 그만두고 다 일을 마치고 귀가하셔서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운영시간을 좀 오전 한 7시나 오후 6시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게끔 요렇게 운영체계를 바꿔서 우리 군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사항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까?
그렇게 하다보니까 헬스장 동호인들이 이제 보은헬스장은 10명 정도 되고, 중앙헬스장은 한 20명씩 회원이 됐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제 헬스장이 없어가지고 저희들 체육시설 헬스장을 많이 이용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새벽 6시정도에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 민원도 제기됐었습니다.
그런데 이 1시간 땡긴다는거가 이제 사실은 주민들 한 참석하는 사람들이 한 5명이나 6명 정도 사실상 오는 거지 운영하는데 많은 인원이 오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먼저 검토를 해 보니까 최소 한 50명 정도가 돼야지 운영을 하는데, 보일러를 1시간 일찍 당겨서 가동하려면 저희들 관리요원들이 5명이 따라붙습니다.
그렇게 하고 보일러를 6시에 하면 저희들이 직원들이 4시정도 나와서 근무를 해야 됩니다.
보일러기사가 4시정도 나와서 불을 때야지만 가능을 하고 나머지 인원들이 그 시간대에 맞춰서 5명의 저희요원들이 붙어야 됩니다.
따라붙어야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헬스장 운영하는 거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헬스장 회원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 50명 정도 활성화가 되고 이런 조건이 되면 그때 직원들이 5명이 붙더라도 그때는 한번 운영을 해 보려고 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저희들 근무 인원들이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사실 인원이 부족하고 그런 어려움이 있기는 있습니다.
물론 동절기이기 때문에 거기에 수반되는 연료관계, 운영관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시리라고 이제 생각이 드는데 동절기는 동절기 나름대로 운영시간을 좀 조절을 하시고, 그렇지 못하고 보일러나 이런 것을 때지 않고라도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봄철, 기온이 올라갔을 때에는 이런 시간에 개방을 해서 유일하게 우리 보은군내 우리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나뿐인 헬스장이 우리 군민들 체력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시간을 좀 조절해 가지고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헬스장이 지금 보은시내에 폐업하고 있어서 이제 헬스장이 없기 때문에 헬스장회원들한테도 앞으로 발전방향 이런 부분을 서로 상의해 가지고 시간도 당기고, 그 활성화방안을 좀 연구해 가지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천만원 예산 세워서 명진건설에서 발주를 해 갖고 발주는 완료했고요, 수질검사도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1월말까지 30일까지 준공기간이고요, 지금 모터설치를 어제 이용시설을 하려다가 어제 비가 와서 못했고요, 지금 91m 설계인데 10인치 그러니까 200mm로다가 100m 지금 굴착했습니다.
그러고 182m를 저기, 82m를 더 굴착을 해 가지고 총 깊이는 182m 현재 굴착돼 있습니다.
그리고 수량은 저희들이 목표수량이 90톤을 했고요, 사실 물을 뽑아낼 수 있는 양은 5백톤 정도 이상 됩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활용할 저기는 모터펌프를 설치를 해 가지고 계속 청소도 하고 물을 최고의 물로 만들어서 저희들이 향후 생수공장을 할 수 있는 입지여건을 한번 조성을 해 보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물 알칼리수기 때문에 군민들한테도 좀 제공해 주고 이렇게 하면서 홍보도 해서 입지 세워서 두 가지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90톤으로 해서 물 수질이 최상으로 만드는 그 작업까지만 진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입지 여건이 되면 그 후에 다른 계획은 더 모색을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여기 상하수도사업소장님도 계십니다마는 과거에는 상수도를 가장 불신했었어요. 사람들이 기피하고 지하수를 선호했죠. 그렇지만 지금은 어느 주민이든지 상수도를 공급해 달라는 게 다 일관된 목소리입니다.
그래 지금 1일 90톤 이상이면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된다는데 이게 먼저 있었어야죠, 이게. 환경영향평가가 먼저 있었어야 되고, 또 경제성을 갖추려면 많은 양의 그 저기가 공급이 돼야 될 겁니다.
작은 양 갖고 해서는 앞뒤 설득력이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현재까지도 3천만원이 투입이 돼있는데 이거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검증이 있었어야 되는 거고요.
좀 더 그 주변에 그 인근에 보면 농경지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다 지하수로다 지금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변에 성주리도 전체가 다 지금 지하수를, 그냥 자가 지하수로다 다 식수를 해결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에 파생되는 문제를 이 생활용수뿐만 아니라 농업용수에 대한 잘못하면 이런 대책까지도 지금 문제가 됩니다, 이게.
여기서 많은 양의 지하수를 뽑아 쓰다보면 이게 상당히 제가 볼 때는 설득력을 갖기가 좀 어렵다 이렇게 보고, 저는 지난 번 2회 추경에 그 사업을 하고 나서 그 근처에 시추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계속 시험으로다 이렇게 물을 푸고도 있고 하는 걸 봤습니다마는 요거에 대해서 하여튼 좀 더 주변영향에 미치는 이런 걸 좀 평가하셔 가지고 좀 현실성 있는 활용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에 참석해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와 질의답변에 성실하게 임하여 주신 실과 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알찬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주요업무 마지막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이 요구한 내용이나 검토 사항 등이 간담회 등을 통하여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12월 21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산회)
이재열김응선정희덕김응철최당열박범출이달권하유정
○출석 사무직원
사무과장 이재강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신호섭
전문위원 안광윤
○출석 공무원
부군수 정한진
기획감사실장 황종학
보건소장 오원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식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종국
시설관리사업소장 이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