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 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6년 06월 22일(수) 10시 00분  개식

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계장 허길영)

(10시 00분 개식)


○의사계장 허길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주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범출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군정 수행 중에도 오늘 정례회에 참석해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고심하고 연구하시는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각종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3만 4,000여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보은군민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제7대 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덧 2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전반기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써, 군민의 대변자로서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 많은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행복한 군민, 희망찬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군민과 직접적인 소통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현장 의정을 구현하여 군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한 차원 높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의원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역대 최대 조례발의건수에서 보듯이 의원 여러분의 일하려는 의욕과 열의는 그 어느 때보다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날로 다양화되고 있는 군민의 높은 욕구를 모두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한편 집행부와는 때로는 견제하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보은군 발전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20대 국회가 개원하면서 정치권 최대화두는 협치와 타협, 그리고 상생을 강조하였습니다.
  협치란 타협정치, 협력정치라고 합니다.
  지난 2년간 의회와 집행부는 군정의 동반자라는 의미에서 부족할 정도로 상호존중과 인정보다는 아집과 독선으로 일방통행식 관계설정으로 군민들의 원성과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상호협력과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집행부가 본분을 망각하고, 의회를 경시하거나 존재감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의회 위상 차원에서 응징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7대 의회 전반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뤄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열의 있는 의정활동에 다시 한 번 깊은 경의를 표하면서 박경숙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보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심껏 뒷받침을 해주신 의회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2년 동안 의정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혁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정치가는 다음 정치세대를 생각하고,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사사로운 정략이나 작은 것을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먼 미래를 보는 큰 안목으로 진정으로 우리 보은군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협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후반기에는 더욱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원으로 군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주실 것을 당부 말씀드리면서, 저는 지난 2년의 경험을 통해 선우후락의 정신과 의회발전을 위하여 겸허한 자세로 한 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변화하는 보은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동안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으며, 아무쪼록 이번 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에서도 많은 의정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고견과 수고를 부탁드리면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허길영  이상으로 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 12분 폐식)



○출석 의원 8명
  박범출
  박경숙
  원갑희
  최부림
  고은자
  정경기
  최당열
  하유정

○출석 사무직원
  의회사무과장     장준희

○출석 전문위원
  행정운영전문위원 임헌용
  산업경제전문위원 서성옥

○출석 공무원
  부군수           이경태
  기획감사실장     최석만
  경제정책실장     김용학
  행정과장         안광윤
  재무과장         최인호
  주민복지과장     김홍근
  민원과장         김병천
  환경위생과장     배상훈
  농축산과장       구영수
  산림녹지과장     송석복
  문화관광과장     최재형
  안전건설과장     박정규
  지역개발과장     박재환
  보건소장         이종란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병욱
  상하수도사업소장 김광호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순용

○서    명


  의 장  박범출


  의 원  원갑희


  의 원  하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