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보은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충청북도 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6년 06월 24일(금) 10시 10분 개의
의사일정
1.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가. 안전건설과 소관
나. 지역개발과 소관 보고
다. 보관소 소관 보고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마.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바.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2.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가. 안전건설과 소관
나. 지역개발과 소관 보고
다. 보관소 소관 보고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마.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바.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2. 휴회의 건
(10시 10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10시 10분)
금일 보고순서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안전건설과, 지역개발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순으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건설과장님은 나오셔서 안전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안전건설과 소관
(10시 11분)
안전건설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박경숙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6년도 상반기 안전건설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끝에 실음)
(원갑희 의원 거수)
원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에 보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삼간∼만수간 포장도로요.
지난번에 토사가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죠?
그게 총 88억 원의 사업비가 사용되는 거죠?
상류부는 2009년도에 하천정비사업을 완료하였고, 하류부 쪽으로는 고향의 강 사업으로 하천정비가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그 구간만 하천기본계획에 맞지 않는 하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정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실제로 다시 재시공해야 될 것 같은데…….
2001년도에 준공된 거는 안전진단을 해보셨는지 몰라도 겉모습으로 봐서는 아주 정상적인 것으로 보였는데, 굳이 그걸 철거를 해야 하나요?
그래서 하천정비기본계획에 부합되어야 하고, 하천에 있는 시설물이 폭이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교량이 현재 적합하지 않아서 다시 놓아야 합니다.
제가 만났던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하시던 분이 안 계시던데?
그리고 주민들도 “굳이 그 교량은 새로 시공할 필요가 없다, 예산 낭비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교량형식이라든지 그런 건 설계가 완료되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드렸는데, 주민들께서 해법도 제시해 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교량 뒤편으로 교외에 가옥이 있습니다.
그것을 매입해서 철거를 해서 너무 경사가 심하지 않도록 설치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폭하고, 하천 흐르는 경계가 조금 바뀝니다.
그것은 나중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얘기가 나와서 주민들의 생각을 제가 좀 말씀드리는 겁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안전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지역개발과 소관 보고
(10시 12분)
평소 지역개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지역개발과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역개발과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끝에 실음)
다. 보관소 소관 보고
(10시 30분)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항상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끝에 실음)
(최당열 의원 거수)
최당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에 치매예방관리사업 하단부에 치매환자돌봄 재활지원사업이 있는데, 찾아가는 돌봄인가요?
등급 외인 자들이 경증치매는 있는데 등급을 못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보건소에서 요양보호사를 보내서 하루에 한 3∼4시간 정도 도움을 주는 겁니다.
이 사업이 거기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대부분 타 시·군은 주간보호센터가 있어서 수요가 별로 없는데요.
우리군은 주간보호센터가 없다보니까 등급 외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등급을 넣어주면 주간보호센터로 들어가는데, 지금 우리군만 문제점이 있어서…….
주간보호센터가 설립이 되면 이 사업은 거기로 집어넣을 겁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금 등급을 조정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치매센터가 있으면 등급조정을 하겠는데, 치매센터가 없다보니까 그 사람들이 붕 뜨니까 등급조정을 잘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하여튼 주간보호센터가 생기면 치매환자돌봄 재활지원사업이 거기로 이관된다는 말씀이시죠?
(고은자 의원 거수)
고은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에 응급실 운영 관리·지도 있잖아요.
응급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군 단위에 응급실이 운영이 안 되면 문제가 되잖아요.
한양병원에서 응급실 운영으로 많이 적자가 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중보건의 2명 배정해주고, 또 응급실 운영하는 걸 평가해서 잘 운영하고 있으면 1년에 약 2억 5,000만 원 정도 운영비를 지원해주고 있는 상황인데…….
8월에 평가가 오는데 금년에는 어떻게 해서라도 평가를 잘 받기 위해 계속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이 있어도 청주, 대전으로 나가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어쨌든 이번 8월에 평가가 있다고 하니까 보건소에서 업무협조를 잘 해주셔서 평가를 잘 받으셔서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받으면 운영이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걸 안 받으면 응급실 운영이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몇 번 만나서 이야기 했습니다.
응급실을 포기하면 공중보건의 빼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지원했던 것도 일부 페널티를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너무 큰 손해가 나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맞춰보자고 해서 맞춰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119생명번호 및 안심콜 등록 있잖아요.
지금 노인인구가 9,000∼1만 명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4,700명 등록됐다고 나오거든요.
이거 등록하는 데는 예산이 드는 게 아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10시 48분)
평소 농촌지도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주시는 박경숙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끝에 실음)
(최부림 의원 거수)
최부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에 보면 포트묘 재배시범은 신규사업인데, 지금 시범단지를 조성한 상태인가요?
신기술로써 앞으로 변화가 이루어질 것 같은가요? 아니면…….
문제는 파종기, 육묘상자 이런 자재를 새로 구입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일단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도하는 것이 때문에 금년에 해봐서 앞으로 친환경지구에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면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유정 의원 거수)
하유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작물 병해충 긴급방제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이 벼물바구미 사업에서 과수로 전환하는 그 사업 맞죠?
예를 들면 전년도에 문제가 될 우려가 있다든지 발생이 많이 됐다든지 그래서 농업 중에 예를 들어서 사과가 됐든 고추가 됐든 어떤 작목이 대상이 됐든 긴급을 요하는 방제에 지원하게 되어 있었는데, 전년도에 보은군이 논 면적이 3,900ha 되는데 실질 지원할 수 있는 것이 1,700ha 정도 됐었어요.
그래서 지원을 벼물바구미 쪽에 해줬었는데 사실은 벼물바구미가 크게 문제가 안 되는 상황이었고, 지금 과수 쪽에 보게 되면 화상병이라고 해서 화상병이 우리 지역에 오게 되면 폐원을 해야 하고 수출이 중지가 되고 사과가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궤도에 올라가고 있는 것이 하락되는 추세여서 긴급을 요하는 것이 과수 쪽이어서 과수 쪽으로 금년에 반영을 해서…….
그래서 계속 수도작을 줬나 봐요.
이 사업은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은 맞다고 보는데요.
기존의 수도작 농가에서는 벼물바구미 지원사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구를 하시거든요.
물바구미가 금년에 농가에서도 우려가 되고 저희들이 작년에 지원을 해줬었기 때문에 조사를 해보니까 물바구미로 인해서 벼에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이 아니라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살충제인데 농축산과하고 협의를 해서 7월에 도열병, 살충제 복합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예산이 서있기 때문에…….
물바구미가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9쪽 신규사업에 농촌교육농장 청소년체험 활성화지원 1개소가 있는데 이 1개소는 어디에서 하는 건가요?
거기에서 교육농장을 작년도에 육성을 하고, 금년도에는 학생들이 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해서 관내에 있는 학생 및 상주나 청주 학생들이 우리지역에 와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최당열 의원 거수)
최당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에 소득작목 경쟁력향상 기술보급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센터에서는 주민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기술보급을 해주고 있는데, 2015년도에 기온이 높아서 곶감에 곰팡이가 나서 농민들이 거의 소득을 올리지 못했어요.
그 이전에 기술센터에서 기술보급으로 곶감저온저장고를 시범사업으로 몇 년에 걸쳐서 시행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다보니까 기존에 묵은 큰 과수원에서만 수확을 해서 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게 문제입니다.
저희가 그 사업을 할 때 국비보조를 받아서 했는데 개인당 한 4∼5,000만 원씩 지원하기가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작년도에 기상이 나빠서 문제가 심각하게 돼서 산림청하고 해서…….
최우선으로 국비지원을 받아야지, 군비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산림녹지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타 분들은 곰팡이 앞에서 거의 폐농하다시피 했잖아요.
이런 선례를 보더라도 군에서는 이런 걸 행정사업으로 지원해줘야 된다고 보는데, 이게 이뤄지지 않고 있으니까 안타까운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기술센터에서 좋은 기술을 보급하면 행정사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장님이 예산 좀 잘 세워주세요.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11시 06분)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경숙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3∼4쪽 기본현황 및 2016년 비전과 전략목표 추진체계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5쪽 전략목표 추진상황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끝에 실음)
(정경기 의원 거수)
정경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승면 내망2리하고 상가리에 수질검사 결과 불소 아니, 질소가 많다고…….
물을 끓이면 더 하다고…….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 데가 회남면하고 회인면입니다.
왜냐하면 옥천 지질대를 통해서…….
저희들이 지질학적인 것은 모릅니다마는, 도화라는 큰 회사에 물어본 결과 그 지역이 지질대에서 수질이 나쁜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내망리 같은 경우는 이번에 순위에 넣었습니다, 다음에 지하수 개발해서 도와드릴 수 있도록.
왜냐하면 옆에 계신 부군수님과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참 미안한데, 저희들 조기집행을 못합니다.
저희들이 자연을 거스를 수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아마 나쁜 지역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놓으면 수질이 안 좋고, 우리 몸에도 질산성질소가 나쁘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유럽보다는 저희들이 수치가 상당히 낮게 측정되어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질적으로 12이하로 되면 먹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어린이한테만 영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많이 높은데도 먹는데, 14까지 먹는 데가 있습니다.
이번에 내망이 11.3인가 나왔을 거예요.
거기 지역 말고도 계속 관리하는데 있어서 이장님들 똑똑하신 분은 관리합니다.
이번에 제가 들어오시라고 해서 “다음에 다른 데서 포기한 데가 있으면 1순위로해드리겠다, 그래서 안 되면 내년 당초예산에 계상을 해드리겠다.” 답변을 드렸습니다.
(하유정 의원 거수)
하유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이라고 해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6개 마을에 하는 사업이 있었죠?
처음에 업무 보고할 때, 추진상황 말고…….
지금 수한면에…….
2014년부터 2016년까지 6개 마을에 전액 군비로 5억 원씩 3년간 하는 사업이 있어요,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제가 상하수도사업소를 와서 보고를 받아보니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보은군 정수장 일일 생산량이 6,000톤이에요.
그런데 최고 많이 나갈 때 무려 얼마나 나가는지 압니까?
7,950톤까지 나가요.
정수장을 만들 때 보통 120% 내지 130%로 가동될 거라고 보고 시설을 좀 더 크게 만듭니다, 그게 기계적인 거예요.
그렇게 했는데…….
그 이야기는…….
빠졌다면 주민들한테 이러이러한 설명을 하시든가…….
그렇다면 이제 봉평리 사업은 못하는 건가요?
지금 왜냐하면 대야리 그런 데가 많습니다.
특히 아까 정경기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지금 전부 지방상수도를 원합니다, 그런데 할 수가 없어요.
제가 올해 1월 1일자로 발령을 받고 갔는데 취수장이 과부하가 걸려서 75마력짜리 수중모터가 절단이 났어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예상치 않았던 우진프라임도 들어왔고요.
연수원도 들어왔고, 또 이평리에 아파트가 대대적으로 지어졌습니다.
촌에서…….
계획부터 세우지 마셨어야죠.
계획을 세워놓고 왜 봉평리만 빠집니까?
직원들이 고생은 하고, 효과는 별로 없으니까 저도 답답하니까 의원님들한테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은정수장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가 14억 원 정도가 세워졌는데요.
이게 원활히 추진된다면 2020년에 국비확보로 완공이 되는 거죠?
이게 국비확보에 관련된 문제는 없나요?
저희도 군수님하고 조기에 2019년도에 마무리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2020년에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중에서 군비로 써야 할 돈이 지방비가 2분의 1입니다.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례 없이 부군수님과 기획감사실장님까지도 동원해서 힘써주고 있습니다.
저희 역량이 부족한지 몰라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군수님 모시고 지난 5월에 기획재정부를 갔다 왔어요.
가서 설명을 상세히 했습니다.
8개항의 명분을 조목조목 말씀드렸어요.
그걸 다 여기에서 말씀드릴 수 없지만, 기획재정부에서도 그걸 인정해서 6월 15일까지 확정지어서 시달을 내려 보내는 걸로 결정이 되어 있었는데,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기재부에서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방고유사업이다보니까 환경부에서도 지방에서 해야 한다고 했지만…….
군단위는 전체적으로 보면 75개소가 됩니다.
군단위에서는 사업비나 이런 것이 많이 들어가니까 걱정이 돼서 지원을 해달라고 해서 2년 전부터 기재부와 협의가 돼서 지특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로써 정수장은 쉽지 않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실시설계용역비까지 세워졌는데 국비확보가 반드시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감사합니다.
(원갑희 의원 거수)
원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론적인 얘기는 이미 하유정 의원님이 해주셨는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 확충이 필요하다는 거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우려되는 게 있어요.
지금 현재 취수원으로 쓰고 있는 것이 교사리 정수장에서 생산해서 6,000톤을 공급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원리 쪽에서 판암석에서 황화알류미늄이라는 게 예전에 많이 검출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와 관련된 이야기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거와 관련해서 완전히 조치가 취해진 상태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게 황화알루미늄이라는 건데, 그거와 관련된 이야기는 전혀 없으셔서…….
사실 지금도 제가 알기로는…….
판암석이 지금 엄청 널려있는데 비가 올 경우에는 그게 빗물에 씻겨서 내려오는 겁니다.
58개 법정항목을 수질검사 해보면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상당히 궁금해서요.
그 상황에서 정말 안전한 수돗물이 될 수 있을까?
제가 아는 몇 분은 아직도 그 수돗물을 안 먹어요, 그 내용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그런데 옛날에 수한면에서도…….
목욕탕에서 히터 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다 끼어요, 우리가 일명 미네랄이라고도 이야기합니다.
알루미늄도 끼고 할 수 있는데…….
부엌 같은 데도 물 튀고 마르면 하얀 게 끼잖아요?
보기가 별로 안 좋아서 그것 때문에 정수기를 달은 곳도 있습니다.
보은에 거의 그런 것이 많은 편이죠.
수질검사 58개 항목에는 사실 관계가 크게 없고요.
그리고 보은군민들은 누구나 정수장 물을 먹고 싶어 하시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50%는 아직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 당시에는 민원이 발생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을 못하셨는지, 이것은 제가 군수님께 여쭤볼 일이지만 나중에 제가 한번 꼭 군정질문을 통해 짚을 거지만.
우리 군민들의 생명인 물이라는 것은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판암석과 관련된 바로 수질오염, 중금속오염과 관련해서는 계속 조사를 하는 중이에요.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쪽에 신경을 더 쓰셔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궁저수지 물을 쓰는 것은 저번에도 제가 마지막 말씀을 드릴 때 의장님이 의장석에서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거기서 제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었어요.
그러면 그 이후에 새로운 공부를 했냐, 그것도 아닙니다.
지금 원갑희 의원님이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또 일간지신문에도 났고 지난 보은신문에도 났습니다.
나기홍 기자님이 직접 쓰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저하고 통화도 했습니다마는, 궁저수지 물을 쓰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던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굴을 뚫어서 궁저수지에서 용암 쪽으로 오는 것이 가장 단거리입니다.
그런데 공사비가 어마어마하게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설계를 하면서 도화에 용역을 해보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또 그것을 취수장까지 끌고 와야 되니까 그 비용이…….
그런데 거기에 개인사유지가 많아요.
물론 군수님은 좋은 뜻에서 말씀을 한 거지, 그런 것까지 법적검토는 안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평리 저수지 막는 것에 대해서는 두평리와 서지리 그쪽을 보면 좋은 물이 내려오는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이호천 소장이 있을 때부터 거기 댐을 막았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주변사람들의 의견도 있고 건의가 있으니까 그러면 두평리 댐을 막아보자, 그런데 이것도 기술적으로 검토를 하다보니까 지표가 1.5m도 안 됩니다.
다시 말해서 그릇이 작은 거예요, 물을 담수할 수 있는 그릇이.
그래서 그런 부분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또 상수원 보호구역을 전체적으로 넓게 지정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궁저수지 물을 쓰게 되면 저희들이 120원에 물 값을 줘야 해요.
결국은 수도료 원가가 또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보고를 받아보고 “아,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나?” 혼자 돌아다녔습니다.
“과연 보은군은 어디가 물이 좋은가?” 솔직히 말해서 달천강이더라고요.
그래서 달천강 굴다리를 지나서 혼자서서 가만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 물을 끌어다 쓰면 좋겠네…….
그래서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달라고 도화 용역회사에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보니까 거기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상수원 보호구역이 이쪽 보청천 몇 배로 지역을 해야 됩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고, 또 굴을 뚫는 데 여유공간이 있어 가지고 굴로 해서 넘어오면 좋은데 산을 넘어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공사비가 어마어마하게 드는 거예요.
지금 환경부에서는 1만 톤 이하 되는 것에 300억 원 이상 지원을 안 합니다, 총공사비로 봐서.
그래서 검토를 해보니까 500∼600억 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군수님과 최종적으로 심의를 했습니다.
용역보고를 드리면서 “군수님, 이만저만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누가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어려움을 푸는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그런데 취수장을 이평 쪽으로 옮기면서 동시에, 이평은 용역 나온 것으로 봐서 원수로 1만 4,000톤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군수님 생각하시기에는 학림길이 워낙 넓고 거기에 농약이나 이런 물이 많이 들어오니까 농약보다는 그 위에 두평에 막았으면 좋겠다는 좋은 취지에서 이야기된 것인데, 마치 군수님이 자랑을 하고 다닌 것마냥 비춰져서 소장 따로 놀고 군수 따로 논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무진장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은 일체 언급을 하지 않으셨어요.
궁저수지를 원수로 하면 최고로 좋은 수질을 우리 보은군민 전체에게 공급할 수 있다는 그런 청사진만 말씀을 하셨지, 그 이외의 것은 말씀을 안 하셨어요.
예산문제도 말씀 안 하셨어요.
예산이 그 정도 들것이라는 것도 예측도 못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이라는 분이 면전 보고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왜냐하면 좋은 정책을 내놓고 반응을 들어 보는 것도 오너가 할일입니다.
그렇게 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 보은군에도 토목직이 있고 각종 기술직들이 많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그 정도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고 거기에 준해서 군수님이 움직여 주셨으면 좋은 건 분명 합니다.
그것은 부하직원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반기 군정질문 때 이런 부분과 관련돼서는 그분께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부림 의원 거수)
최부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우리군내에 배수관로 누수탐지기 있어요?
소프트 쪽에 좋은 것은 없고요, 비싸서…….
정수장 확충해서 물 공급 많이 하면 뭐합니까?
다 새나가면 그만인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쨌든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누수탐지기를 좀 더 최첨단으로 구입을 해서 정비할 필요가 있고요.
각 마을단위별로 소규모 상수도 설치되어 있는 부분이 노후 된 관로가 많아요. 그래서 마을주민들이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새긴 새는데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누수탐지기가 있으면 쉽게 찾아서 큰 예산 안 들이고 그 부분만 보수를 하면 되니까 그런 것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제가 오랫동안 고생하신 거 알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도 기계과 출신이지만 탐지기 좋은 거 있으면 좋은데, 실제로 그 기술인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이용할 줄 모르면…….
특히 유수율을 높인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특히 우리 보은군 같은 경우!
관이 노후 돼서 그런 게 아닙니다.
높고 낮은 차이가 있고, 상당히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정수장은 여기 하나 있는데 전부 쏴서 가압을 해서 보내줍니다.
관이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압에 의해서 크랙이 조금 가면 압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터지고 또 이럽니다.
그래서 유수를 탐지기로 하는 것은 정말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상수도사업소 같은 경우는 거의 기술직이 와서 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려운 건 맞는데, 저도 계장님들하고 상의를 했어요, 탐지기 가지고 최선을 한 번 더 해보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이에요.
고압으로 쏘면 터질 수 있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을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물론 정수장 확충은 해야겠지만 그것보다 앞서 새는 물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고압으로 쏘면 터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부분을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물론 정수장 확충해야겠지만 그것보다 앞서 새는 물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종료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바.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11시 41분)
항상 시설관리사업소 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6년도 상반기 시설관리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끝에 실음)
(고은자 의원 거수)
고은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지역의 러닝트랙이나 인조잔디구장, 그리고 공설운동장 옆의 트랙이 우레탄으로 한 건가요?
다 걷어내라고 한 대서 자영고도 비용이 만만찮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여러 군데 해놨잖아요, 그래서 걱정돼서 물어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휴회의 건
(11시 47분)
의사일정에 따라 6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3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6월 28일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박범출
박경숙
원갑희
최부림
고은자
정경기
최당열
하유정
○출석 사무직원
의회사무과장 장준희
○출석 전문위원
행정운영전문위원 임헌용
산업경제전문위원 서성옥
○출석 공무원
부군수 이경태
기획감사실장 최석만
경제정책실장 김용학
행정과장 안광윤
재무과장 최인호
주민복지과장 김홍근
민원과장 김병천
환경위생과장 배상훈
농축산과장 구영수
산림녹지과장 송석복
문화관광과장 최재형
안전건설과장 박정규
지역개발과장 박재환
보건소장 이종란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병욱
상하수도사업소장 김광호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순용
○서 명
의 장 박범출
의 원 고은자
의 원 하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