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2회 보은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7년09월21일(금) 10시00분 개의
의사일정(제4차본회의)
1. 군정질문의 건(계속)
부의된안건
1. 군정질문의 건(계속)(문화관광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
(10시00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2회보은군의회(임시회) 제4차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의 건(계속)(문화관광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오늘 군정질문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문화관광과, 농업기술센터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관광과장님께 질문하실 고은자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 진흥과 체육업무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문화관광과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솔향공원, 말티재명소화사업, 둘리공원의 운영관리는 현재 문화관광과 소관이 아니고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업을 추진하고 완료하였던 담당과장님이므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3개 사업의 경우 말티재 방향에 거의 80억 가까운 사업비로 추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이 정말 그 사업비에 비해 효과가 있고 관광객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기에는 의문스럽습니다.
또 막대한 돈을 들여 만들었으면서도 속리산으로 가는 터널이 뚫려 거의 많은 관광객들은 그곳에 그러한 시설이 있는지도 모르는 실정에 있고, 터널가기 전의 도로에 그러한 관광시설물을 알리는 제대로 된 안내판 하나 없는 실정입니다.
그 사업을 보면 사전에 치밀한 계획과 탄탄한 운영계획 없이 단지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그대로 사업집행만 하였다는 인상을 줍니다.
또한 3개의 사업이 전혀 연계가 되지 않아 만약 이대로 방치하여 2, 3년만 그냥 둔다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사업이 전혀 활용가치가 없는 시설물로 전락될까 두렵습니다.
이렇게 내버려두기 보다는 좀더 시설을 보완하고 새로운 시설을 만들어 실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솔향공원의 경우 내부 전시물이 별로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면 좀더 다양한 전시물로 대체하는 방안과 주변에 소나무로 만든 각종 장승물을 배치하는 방안, 그 일대를 소나무숲으로 좀더 확대하여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이 있을 것입니다.
둘리공원의 경우에는 시설물을 좀더 보완하여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같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주변에 정크아트물도 설치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겠으며, 말티재명소화 지역의 경우는 기존의 야생화가 제대로 된 볼거리가 부족한 만큼 무궁화동산이든, 개나리동산이든, 장미동산이든 하나의 수종으로 장관을 이루게 식재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터널로 인하여 말티재가 속리산 방향의 주된 통행로가 안된다고 생각되므로 3곳을 묶어 아예 테마가 있는 관광명소로 가꾸는 방안 등도 강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같이 이런 상태로 둔다는 것은 관광객유치에 전혀 도움이 되지도 못하고 막대한 예산만 낭비하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관광객이 전혀 오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좀더 보완하고 새롭게 하여 볼거리가 있고 즐길 수 있는 실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얼마전 신문에 말티재에 자연동물원을 한다고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군에서 추진하였다기 보다는 보은발전협의회에서 추진한 것으로 20만평 규모의 자연동물원을 지사가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고 하며 현재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추진이야 누가 했든 말티재 주변에 자연동물원이 들어선다면 그보다 좋은 볼거리는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속리산지역의 관광활성화에도 적지않은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국립공원지역이기 때문에 여러 제약이 있어 추진상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만약 그 장소가 어렵다면 다른 장소에라도 조속히 추진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신문에 보도된 내용과는 달리 저희 의회에는 그에 대한 추진여부 등에 대해 전혀 설명이 없어 신문보도내용 따로, 집행부 따로 서로 별개인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사항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신문 보도한 사항대로 지사가 지원을 약속한 것인지, 군에서는 이 사업에 대하여 어떠한 입장이며 현재 어떠한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의 통폐합 및 새로운 축제의 발굴에 대해서도 연이어 말씀드리겠습니다.
각종 축제 및 체육행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과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축제발굴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우리 군에서 크고 작은 축제가 너무 많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그동안 의회에서 수차례 말씀드렸습니다만 반영조차 되지 않았다가 이번 민선 4기에 들어서서 불필요하고 낭비성 있는 사업을 축소하고자 하는 군수님의 의지로 축제를 통폐합하기로 한 점은 매우 잘한 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축제의 통폐합이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실제적으로 예산은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있어 이는 축제의 통폐합이라는 의미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제의 인지도나 참여도 등이 부족하여 축제의 의미를 크게 부각시키지 못하는 경우 축제를 줄여 예산낭비를 줄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통폐합은 하였다고 하는데도 예산은 줄어든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2007년도 예산을 살펴보면 2006년에 비해 해바라기 대향연, 한우축제, 양봉축제 등 약 1억5,000만원의 예산이 늘어남에 따라 다른 축제를 줄였다고는 하나 전체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문화관광과 소관이 아닌 것도 있지만 군 전체의 입장에서 보면 말로만 축제의 통폐합이지 진정한 통폐합이라고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축제마다 나름대로 성격이 있고 주체와 소관부서가 다르므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상태로 가면 축제의 통폐합은 전혀 의미가 없고 명칭만 바뀌어 원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해가 갈수록 축제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그리고 축제 중에 호응도나 참여도 등이 부족하고 외지인이 그리 찾지 않는 행사의 경우는 과감히 축소하거나 다른 축제로 변경하여야만 하는데 계속 운영하는 것은 별의미가 없고 예산낭비만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일례로 속리산 단풍가요제의 경우 매년 개최하는데도 불구하고 방청인원도 많지 않고 호응도도 별로이며, 그 행사 때문에 일부러 오는 관광객은 많지 않고 단지 속리산에 왔다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도 올해에는 단풍철이 아닌 10월초에 있어 내년에도 같은 시기라면 가요제 명칭을 단풍가요제가 아닌 속리산가요제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속리산의 음식업 및 숙박업소 대부분이 수학여행 학생들로 유지되는 곳이므로 차라리 이 사업을 수학여행철에 전국 비보이대회나 비수기인 여름철에 전국 대학생 페스티벌 또는 대학생 가요경진대회 등으로 변경하는 것이 실제적으로 속리산 경기부양에 도움이 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우리 군에서 가장 큰 축제인 속리축전의 경우 2007년도에는 속리산, 보은읍, 탄부면 일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있어 산만하고 이동하는데도 문제가 있을 것이므로 축제의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축제는 일정한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축제의 의미도 살릴 수 있고, 참여하기 쉬우며, 여러 가지의 반사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냉철하게 우리 군의 축제를 평가하여 본다면 전국적인 축제는 하나도 없고 지역단위의 축제만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축제를 좀더 연구하고 철저히 준비하여 이제는 우리만의 지역축제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틀과 내용으로 전국적인 축제로 탈바꿈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지자체에서 하는 축제가 우리 군에서 그대로 행하여진다면 외지 관광객에게 흥미를 끌지 못할 뿐 아니라 미비하고 실익도 없기 때문에 내년부터라도 축제의 통폐합 문제를 떠나 축제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더불어 가칭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탄탄한 기획과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로운 축제를 발굴하는 것이 향후 우리 군의 축제 발전을 위해 바람직할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축제의 탄생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닙니다만 관광군으로서의 명성에 걸맞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축제의 발굴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어야 하겠습니다만 방법 중에 공모를 통하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거나 전국의 축제를 조사 분석하여 선호도가 높은 것이 무엇인지 분석해 보는 방법도 있을 수도 있으며, 아예 하나의 팀을 구성하여 오로지 새로운 축제의 발굴업무를 추진한다든지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현재 우리 군의 축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좀더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축제를 발굴,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고자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축제를 하나의 축제속에 포함하여 다양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축제명칭만으로도 축제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고, 구색맞추기식으로 여러 가지의 소규모 축제를 한 타이틀 속에 넣고 벌이기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큰 축제로 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그러한 축제를 벌이는 곳을 전국적으로 보면 함평의 나비축제나, 안면도의 꽃박람회, 이천의 도자기축제, 보령의 머드축제 등의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이들 지자체에서 만들었다면 우리 군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의 미래를 볼 때 지금은 새로운 발상으로 새롭게 축제를 탄생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 어느 사업보다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여 말씀드리오니 과장님께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고 답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고은자의원님이 질문하신 솔향공원, 말티재명소화사업, 둘리공원, 자연동물원 등의 사업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자의원님께서 솔향공원, 말티재명소화사업, 둘리공원, 자연동물원 등의 사업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려의 말씀과 좋으신 제안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솔향공원, 말티재명소화사업, 둘리공원 시설물 보완 및 관광명소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솔향공원의 내부 전시물을 흥미유발 전시물로 대체하고 주변에 장승물 배치와, 솔향공원 일대를 소나무숲으로 확대하여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2006년 7월 준공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솔향공원은 소나무의 문화, 이용, 생태, 특성을 전시한 소나무문학관과 홍보영상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07년 4월부터 9월까지 약 1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흥미유발 부족에 대해서는 영상관의 빈 공간을 이용해서 퍼즐맞추기나 터치스크린 등과 같은 컨텐츠를 추가하는 것에 대해서 활용방안과 장단점 등을 적극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승과 야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공간 부족에 대해서는 체험시설의 다양성을 위하여 민속놀이체험, 사라져가는 수중생물 관찰시설 등을 설치해서 놀이공간 확보로 관람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둘리공원 시설물의 보완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둘리공원은 환경보존과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속리산과 연계하여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여 지난 5월말에 준공한 바 있습니다.
둘리공원 시설물로는 인공폭포와 둘리캐릭터, 벤치 등의 편의시설, 산책로 그리고 어린이 놀이시설물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현재 조성해 놓은 시설만으로는 각종 볼거리와 체험장 그리고 휴식공간으로서의 종합적인 기능을 가진 공원으로서는 상당히 부족하다는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먼저 야외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화장실 신축을 위하여 1억원의 도비를 지원받아서 현재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조금더 확보할 계획에 있어서 이 사업비로 부족한 편의시설, 조경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에 있으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정크아트물 설치방안도 강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말티재명소화 지역에 대해서는 제시하신 의견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당초 열두굽이 말티재 전 구간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개발하여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29억원을 당초에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2006년도 군정질문에서 답변드린 바와 같이 말티재명소화사업 세부계획 수립하는 과정에서 산림청, 국토관리청 등에 인허가 등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각종 시설규제 등의 문제점이 도출되어 2006년 6월에 17억7,000만원의 사업비 투입으로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하여 준공하였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말티재명소화사업의 볼거리가 부족해서 무궁화동산이든, 개나리 동산이든, 장미동산이든 하나의 수종으로 통일을 해서 식재하는 방안에 대하여는 현재의 운영관리, 관광객의 볼거리 미흡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으로 판단되어서 앞으로 적극 검토해서 추진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이 말씀하신 3개 사업을 연계하여 관광명소화 하는 것에 대한 고견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설물 보완 및 새로운 사업 추진시 자연스럽게 연계토록 계획하여 추진하겠으며 앞서 지적해주신 3개 사업 시설물에 대한 안내판 설치에 대해서는 국도유지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 후 사업비를 확보해서 가장 빠른 시일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질문하신 자연동물원조성 추진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연동물원조성사업은 다른 지역에 없는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속리산지역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07년 7월 보은발전협의회 김인수 도의원님이 충청북도 산하기관 유치가 무산됨에 따른 대안으로 충청북도 지사님과 면담을 통해서 외속리면 장재리 말티재 일원 약 66만㎡에 자연동물원 조성을 보은군에서 적극 추진할 경우에 지사님께서 제반지원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또한 도지사님께서도 본 사업의 지원을 위해서 도 균형발전본부 균형정책팀에 타당성조사 및 지원가능 여부 방안 등을 검토해보라는 지시를 내려서 우리 군과 같이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를 수차례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저희 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지난 8월달에 자연동물원조성 대상지인 말티재 주변으로 현지확인, 관련법검토, 실무자협의 등을 거쳐서 사업추진 가능여부를 사전에 검토하였습니다.
검토결과 먼저 비룡저수지 수원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말씀드리면 당초 농림부에서 비룡저수지의 사업추진을 위하여 수혜면적 및 주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시설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동 저수지의 수혜면적에 장재저수지의 수혜면적까지 포함할 경우에는 비룡저수지의 수혜면적 증가로 인해서 물량부족 등이 예상된다는 농촌공사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수량이 충분하다고 하더라도 현재 추진 중인 비룡저수지의 사업계획이 전면 수정되어야 할 사항으로 비룡저수지의 수원을 활용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둘째로 대체 저수지 방안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장재저수지는 1957년도에 준공해서 외속리면 장재리, 오창1, 2리, 보은읍 길상리의 농경지에 대한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2002년도와 2004년도 2회에 걸쳐서 지금가지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보수 완료한 상태로서 저수지를 신설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저수지가 시설의 노후화로 많은 보수비용이 투입되거나 아니면 타 저수지의 신설로 인해서 기존 몽리구역의 해제 등의 사유가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서는 승인기관에서 납득할 만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자연동물원 조성이라고 하는 사유만으로 저수지 이전, 폐지 등의 사업을 건의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으로 임야에 대한 검토사항입니다.
사업부지는 산림청소관 요보존국유림이므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교환 또는 매입을 하여야 합니다만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따르면 대부, 매각, 교환, 양여 등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또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3조의 규정에 의거해서 제1종 및 제3종 수원함양보안림으로 현재 지정되어 있으며, 자연동물원조성사업은 동법 제46조의 보안림 해제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 제13조의 규정에 의해서 말티재 자연휴양림 주변의 임야는 또 휴양림으로 별도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공사업의 시행 등으로 인해서 지정목적을 달성할 수 없거나 지정구역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만 자연휴양림을 지정해제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검토한 바와 같이 말티재 주변지역에서의 자연동물원 조성은 관련법 등이 개정되지 않는 한 사업추진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리고, 현재는 속리산 인근인 국립공원외 지역으로 위치를 변경한 후 추진하는 방안과 본 사업을 아예 포기하고 신규사업을 지사님께 건의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침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초 의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를 못한 점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집행부에서도 사업추진의 불가능에 따른 대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기가 어려웠던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빠른 시일내에 부지선정 등 관련절차를 거쳐서 조속히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은자의원님의 질문내용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은자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까지 추진 완료된 사업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셔가지고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면 재투자를 하시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될 모노레일 사업하구요. 연꽃단지조성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은 관광의 3대요소인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충족되어 관광객이 찾아오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까지 추진사항 좀 말씀해 주세요.
시간이 상당히 걸렸는데 지난달에 문화관광부하고 국립공원, 서울에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에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승인을 모두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사업자 지정을 위해서 지금 공고 중에 있습니다.
사업자가 지정되면은 10월달에는 작업이 들어가구요.
금년 말까지 작업 크게 어려운게 아닙니다. 행정절차가 복잡한데 금년 말까지는 완공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모노레일사업은 지금 저희들이 3개 업체가 희망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의향서, 추진 참여의향서를 받은 결과 2개 업체에서 의향서를 가져온바 있습니다.
우리 군내에 해당하는 업체가 3개 업체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 2개 업체가 의향서를 제출해 와서 그 2개 업체에다가 정식의향서가 아닌 사업제안서를 10월말까지 한번 내보라 이렇게 지금 제안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업체에서 사업제안서를 지금 용역 줘가지고 만들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것이 오면은 저희들이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사의 재정여건, 또 투자의욕 등을 감안해서 별도 심의절차를 거쳐가지고 최종투자자를 선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투자자 선정은 금년 말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 구본선의원님 보충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타당성 용역결과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적으로 투자하기는 참 어렵다. 수익성에 대해서는 타당성 용역결과 수익성에 대해서는 좀 비관적으로 나왔습니다. 결과가.
그러니까 노인회관에서 관리소 앞에까지 거기까지 밖에 안된다면서요.
그런데 그 중간에 상수원이 있습니다. 저수지 소류지.
그래서 수정교까지, 수정교위로는 못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상수원을 바꾸지 않는 한.
어디까지요? 수정교?
그래서 참고하시고, 그래서 다들 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당초에 모노레일 설치는 세심정까지 계획을 해야 되는데 노선이 거기뿐이 안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조잡하니까 하나마나다 하는 얘기가 있으니까 검토하셔 가지고 좋은 대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설계용역비는 3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용역을 줘서 실시설계를 해서 그것을 가지고 투자업체에 팔아먹는 것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팔아먹거나 아니면 우리가 직접 시공하거나 할 계획에 있었는데 용역결과가 그렇게 타당성에 대해서 크게 호감을 갖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용역비 3억을 집행하기가 좀 부담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용역비를 세운 이후에 군수님 부군수님께 결심을 받아가지고 우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은 어렵다. 그렇다면 민자로 할 사람이 있으면 해 보자 그래서 민자로 가는 방향으로 하고 애초부터 민자로 가는 방향으로 결정을 하고 추진하다 보니까 그 3억은 저희들이 낭비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민자로 추진하기 때문에 3억을 좀 아껴보자 해서 이번 추경에 삭감을 요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상당한 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돈이 됐던간에.
과장님 이 세 가지의 설치목적이 뭡니까?
그러나 그 설치목적에는 부합되지가 않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기로는 우리 속리산 관광·경제활성화는 물론 이런 측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설을 설치해 가지고 그것을 관광하고 경제하고 연관을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중요하지만은 과연 이렇게 쫄딱쫄딱 조그마하게 여러개 하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앞으로의 관광패턴으로 봐서는 우리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못얻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80억으로, 물론 이제 예산의 목적은 다 틀립니다.
그렇지만 한가지를 하더라도, 한가지를 하더라도 관광객한테 또, 군민들한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거를 보고 속리산을 찾아올 수 있도록, 또 속리산을 찾아와서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규모가 크고 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개발이 중요하지 지금 이 세 가지 이외에도 연꽃단지, 모노레일 해가지고 자그마한거 많이 합니다.
물론 그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사실.
그렇지만 관광객 입장에서 이걸 한번 생각해 보면은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집행하는 집행부 간부들께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을 걸로 압니다. 솔직한 얘기로.
또한 이런 조그마한 것을 유치해서 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지만은 유치해서 운영하다 보면은 거기에 따른 운영비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마만큼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효과면에 있어서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미비한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은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너무 심한 표현입니다만.
그래서 앞으로는 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진짜로 목적에 부합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우리 관광분야에 했으면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그렇지 못했고 지금까지 해온 것도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고 송구스럽다는 말씀밖에 못드리겠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사항 저희들도 느꼈던 사항입니다.
앞으로 더 세밀하게 준비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이 없으면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계속해서 고은자의원님이 질문하신 축제의 통폐합 및 새로운 축제의 발굴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게 생각하면서 고은자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축제의 통폐합 및 새로운 축제의 발굴에 대해서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축제를 통합하였다고 하나 예산은 오히려 증가하고 외지인의 참여도 미흡하고 또 전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지역축제가 너무 산발적으로 개최되어왔고 특성이 없는 내용, 우리들만의 잔치, 예산낭비 등으로 유사축제를 과감히 통폐합해야 한다는 군민정서가 확산되면서 군에서는 일부 관련단체들의 불만과 우려들을 감수하면서도 지난해 10월 9일 각종 행사 통폐합 가능여부를 조사하고, 11월 3일날 검토결과를 분석해서 11월 8일 관련부서 실과단소장 및 담당회의시 의견을 수렴하고, 11월 13일 분야별 관련단체와의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22일 분야별로 협의결과를 가지고 토론 및 추진계획 협의를 마쳐서 동년 11월 29일 보은 군정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각종 행사 통폐합 결정 심의안을 의결하고 금년도 축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통폐합 과정을 통해서 저희 부서는 속리축전과 속리산 단풍축제를 통합해서 금년도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만 경관농업으로 임한리에 해바라기가 식재된 탄부면 임한리 농업현장를 중심으로 해서 보은의 특산물인 대추와 쌀, 밤고구마 등을 하나로 묶어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이미 통합하기로 한 속리산단풍축제와 속리축전에 농업분야까지 통합해서 문화예술과 관광, 그리고 친환경농업이 함께하는 새로운 명칭의 대추사랑 속리축전이라는 축제명칭으로 개최하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의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외형상으로는 축제가 통폐합되고 그만큼 예산이 절감돼야 한다는 이론에 대하여는 저희들도 반론의 여지가 없습니다만 다수의 유사한 축제를 통폐합하여 생산적이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비점들이 많을 수 있겠습니다만 널리 양해를 해주시면 계속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속리산의 단풍은 대체로 10월 하순경을 절정기로 하고 있습니다만 매년 속리산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맞추어서 속리산단풍가요제를 이때까지 해 왔습니다.
다만 금년도에는 농업분야 축제인 탄부면 임한리의 대추와 황토쌀의 수확기에 본 축제를 준비하게 됨으로서 부득이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기 이전에 단풍가요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축제와 연계된 축제가 아니고 단풍가요제를 독자적으로 음악축제로 해서 한여름철에 개최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럴 경우에 단독축제일 경우에 대외경쟁력도 다소 떨어지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금년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통합축제이니 만큼 미흡한 점, 시행착오 등이 다수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30회 대추사랑 속리축전을 마치고 의원님이 우려 하시는 미흡한 점들이 도출되고 축제 최종평가보고를 통해서 군민들로부터 수렴된 의견과 발전방향에 대한 방향을 재정립해서 다음연도에는 보다 발전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둘째로 지역 축제를 전국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축제 추진전담팀 구성, 민관이 참여하는 축제추진위원회 구성, 축제발굴을 위한 공모, 전국 규모축제의 벤치마킹 필요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본 축제가 어려운 과정을 통하여 최종 결정되고 진행되는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집행부에서도 인지하고 있고 민간주도의 축제가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통합축제를 준비하면서 각 부서의 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하고 이를 한곳으로 집약시켜서 전체의 프로그램으로 완성시키고, 이를 토대로 해서 축제전문기획사의 아이디어를 더하여 최종 축제규모를 결정하기까지는 약 6개월간의 긴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본 축제가 완성도를 높여서 금년도 대추사랑 속리축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에는 당연히 민간 주도로 축제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축제의 공모는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 부서의 축제를 저희 부서에서 총괄 추진하는 어려움을 이해하시고 축제 전담부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원님의 지적에 대해서는 팀의 구성문제는 조직업무 부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축제전담팀의 신설에 대하여 답변드리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만 어쨌든 전담팀 구성에 대한 이런 문제를 거론해주신 의원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올리는 것으로 답변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기 다른 축제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축제의 명칭만으로 축제의 의미를 모두 나타내는데 한계가 있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축제의 명칭만 들어도 축제의 성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축제의 명칭은 누구나 공감하는 사항입니다만 금년도 축제를 준비하면서 관광과 문화예술 그리고 농업분야의 대추, 메뚜기, 밤고구마, 양봉 또 참여축제의 하나인 출향인사의 날 행사 등이 혼합된 가운데 축제의 명칭을 정하는 것은 참으로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앞으로 축제의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정하는 작업은 좀더 시간을 갖고 군민들의 폭넓은 의견과 의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해서 축제전문가의 자문을 득하여 새롭게 정하는 방향으로 축제업무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고은자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은자의원님은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문화관광 및 농업분야축제를 통폐합하는 일환으로 해바라기축제를 이번에 하셨죠?
땅도 임한리쪽에는 친환경농업으로 쌀농사 그쪽으로 추진을 하시고, 해바라기는 관광차원으로 속리산 터널에서 중판을 지나서 속리산쪽까지 아니면 말티재 넘어서 갈목서 사내리까지 경관농업은 그쪽으로 하시면 어떨까 싶은데 그거 말씀해 주시구요.
그리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위해서 축제추진위원회를 작년에도 말씀을 드린 거 같아요.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면 했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속리산 단풍축제와 보은에서 하는 관광을 위주로 한, 관광이 목적이었던 속리산 단풍축제와 문화예술이 목적이었던 속리산 속리축전을 합해 가지고 축제를 치르려고 했습니다만 임한리에 해바리기 식재가 되고 또 수십만평의 친환경 쌀농업을 거기서 하다보니까 추가로 그것이 편입됐습니다.
관광, 문화예술에다가 농업이 나중에 추가된 겁니다.
해바라기 심은 것도 축제를 하기 위해서 심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추가로 축제에 편입시키다 보니까 지금까지 준비하는 과정에서 명칭도 변경해야 되고 다소 어수선했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축제추진위원회를 필요성은 있었는데 그럴 시간적 여유 이런 것들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이 되구요.
올해 해보고 내년에는 정말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민간차원에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고 적극 검토해 나갈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으로 생각이 되구요.
임한리 해바라기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축제를 위해서 심은게 아니었다는 말씀을 또 해야 되는데 관광개념에서 접근한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관광차원에서 해바라기를 심어가지고 축제를 접근했다면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속리산 진입로 내지는 인근 내속리면 쪽에 더 나오더라도 속리산과 연계된 산외면 쪽 내지는 속리산 쪽에 했어야 맞지 않겠느냐 해바라기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축제를 하면서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내년도에는 아마 이 해바라기를 심는 게 친환경농업으로 심었는데 해당부서에서, 농축산과에서 장소를 변경하는 문제, 해바라기 심는 장소를 변경하는 문제, 아니면은 거기도 심고 추가로 속리산에 더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도 늦게 친환경사업하고 경관사업 때문에 해바라기 심은 것 때문에 다시 축제가 변경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추진위원회 같은게 있으면 그런걸 미리 축제전문가들이라든지, 축제에 관심 있으신 분들, 농업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 같이 상의를 하셨으면 이번과 같은 현상은 안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하거든요.
축제위원회에 대해서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조금 있다가 또 의정간담회때 제가 별도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만 장소가 임한리에서 장소가 거기서 하기에는 하늘이 말을 잘 안해줘 가지고 계속 장마가 지고 그래 가지고 주차문제 같은게 상당히, 주메인무대 차리는 문제, 주차장 문제 등에 어려움이 있어서 주메인무대를 보은군으로 옮기는 것으로 내부방침을 정하고 이렇게, 내부방침이 정해진게 엊그저께입니다.
그런데 의정간담회때 설명드릴 기회도 없었고 그랬는데 오늘 마침 급하게 자료를 만들어서 그 사항을 보고드리는 걸로 하구요.
금년도 축제는 솔직히 시인합니다. 두서가 없었습니다.
해바라기 피는 시기도 잘 못맞췄고 두서가 없었습니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하실......
예, 이재열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축제하는데 있어서는 아까 방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대추사랑 속리축전의 일환으로 탄부면 임한리에서 하는게 대추사랑축제입니까? 원래 계획 잡았던 게?
넓게 보면은 보은군 전체가 축제다 이렇게 저희들은......
또 지금 인터넷에 대추에 들어가 보면 이게 지금 공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날짜는 얼마 안남아있는데 장소변경이 3일전에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소변경이 됐으면은 기재를 하던지 장소변경된 걸 알려줬어야 되는데 그런 점에서 미흡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봤을 때는 임한리로 갈 겁니다. 외부사람들은 그렇게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을 주시고, 또 하나는 해바라기축제가 해바라기가 식재할 때 당시에 이게 비옥한 토지에서 자라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투박한 토양에서 자랄 때 강인성이라든지 키 웃자람이라든지 이런 것을 염두하시고 하신 것인지 염려가 되어서 한번 여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두가지만.
그러면서 이미 홍보물이 나간 것, 또 초청장이 다 발송이 됐었습니다. 초청장 나간 부분도 별도 초청장을 ‘장소가 변경되어서 죄송합니다.’ 하는 변경 초청장을 다시 보내야 하는 입장이었고, 그래서 다시 보냈고 혹시 이럴지 몰라가지고 포스터나 광고물을 막 유인 들어가는 과정에서 잠시 한나절정도, 하루정도 보류도 시키고 했었습니다.
그런 것도 또 보완하고 신문광고도, 내용도 또 보완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홈페이지 있는 것까지 손을 못썼나 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검색했을 때 그게 그대로 실려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금방 말씀하신......
그 식재할 때 토질을 검토하고 어떻게 하고 한것은 지금 답변드리기가 전문지식이 없어 가지고.
지금 고은자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속리쪽 갈목이나 이쪽 방향으로 심었더라면 웃자람도 크지 않았을테고 축제하는데 별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검토없이 토양의 기본적인 검토없이 식재가 된게 아닌가.
오히려 비옥한 토지에는 다른 농작물을 심어도 그 이상의 소득을 가져올 수 있는데 투박한 토질이나 물빠짐이 좋은 경사도가 어느 정도 완만한 지역에 심었어야 되지 않느냐 제 판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토양의 정확한 분석이나 식재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분석없이 시행된 게 아니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은 문화관광과장님께 하기는 그렇지만 원래 코드를 관광코드로 맞춰서 한거냐.
그 점을 상당히 아쉽게 생각했는데 장소라든지 여러 가지 메인무대도 그렇고, 주차장 문제도 그렇고, 위치도 소나무숲이 있는 것은 장점이 됩니다만 크게 관광차원에서 보면은 위치문제도 다소 아쉬움이 있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식재와 관련되어서는 토양 같은 건 분석해서 심었겠습니다만 조금 있다가 기술센터 질문이 이어질 때 추가로 질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구본선의원님 보충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문제는 제가 3, 4일전에 군수님한테 개인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군민들의 얘기입니다. 해 가지고 주민들의 여론이 거의가 반대입장인데 무조건 밀고 나가는 건 안되지 않느냐 그래서 사실은 그런 여론을 우리 집행부 간부들께서 결론을 참고하셔가지고 들어보시고 군수님한테 직언을 해서 아닌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 보고를 해 주셔야지 3, 4일전에 얘기했을 때 시기적으로 굉장히 조급합니다. 그러길래 암만 시기적으로 조급해도 아닌건 아니니까 군민들의 여론이 이렇습니다. 참고하시라고 했는데 참고가 됐으니까 다행인데 그런 문제는 앞으로 우리 참모들께서 직언을 해 주셔가지고 군수님이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주위에서 참고해 주시고 제가 이제 질문드리고 싶은 사항은 우리 보은군에 경우 연중 축제행사가 산발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더 많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행사자체를 군 단위행사를 탈피하고 전국단위행사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외국의 선례를 보면 산발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한번에 모아가지고 9월이면 9월, 10월이면 10월 해 가지고 20일이고 계속합니다. 축제를.
그러니까 그 이외에는 행사가 없어요.
축제행사기간에만 축제를 합니다.
그러면 축제행사기간 동안에는 단풍가요제도 하지, 대추축제도 하지, 동학제도 할 수 있지, 체육대회도 할 수 있지, 모든걸 한번에 묶어서 그냥 연속해서 축제행사기간으로 합니다.
그러면 전국단위행사가 되는데 이렇게 행사를 하는 우리 전국에서 단체가 없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군에서 보은군에서 처음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욕망도 있습니다.
그런데 축제의 기간으로 설정해서 한번 가을이면 가을 딱 날을 잡아가지고 그때는 아무것도 없이 축제만 합니다. 그래서 외국의 선례, 성공한 예가 많습니다.
브라질이나 폴란드나 뭐 여러군데 축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행사를 한번 리모델링하는, 벤치마킹하는 의미에서 한번 우리도 그렇게 시도해 볼 의도가 없는지, 사실은 우리 산발적으로 군민들은 매번 행사에 시달리다 보니까 어째 보은은 맨날 행사만 하다 맙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데 한번 정도는 축제의 기간을 설정해 해 가지고 한번 우리 군에서 처음으로 전국에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의사는 있는지 한번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지금 얼마전에 끝난 음성군만 하더라도 설성문화제 거기만 하더라도 설성문화제하고 체육대회 이런 것들이 각자 했었는데m 괴산도 그렇구요.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전부 한데 모아가지고 다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통폐합한다고 그렇게 악을 쓰고......
그래서 단체 이기주의가 있고 한우축제도 금년에 대추사랑 한우축제와 묶으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안묶여졌습니다.
나는 그것이 오히려 산발적으로 축제를 하는 것보다는 더 바람직하고, 이렇게 하면 전국에서도 보은은 축제기간이 언제니까 거기가면 매년 그 기간동안 뭘 볼 수 있으니까 이런 좋은 점도 있으니까 한번 연구·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검토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박범출의원님 보충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그간에도 우리 집행부에서도 성공한 축제를 위해서 그동안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미흡한 점이 많이 있는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도 축제를 과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은 성공한 축제를 할 수 있는가 많은 연구를 해 봤습니다.
몇가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축제를 하는 목적은 다 아시겠지만 지역주민의 화합과 문화창달, 지역의 홍보 또는 지역 경제활성화 뭐 이렇게 요약을 할 수 있는데 과연 이 목적에 몇 개 항목에 우리 보은군 축제가 부합을 하고 또 거기에 따른 성공을 했는지는 우리가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구요.
전국의 지자체에서 여러 가지 축제를 하고 있지만 성공한 것은 불과 몇 가지가 안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몇 손가락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각 지자체에서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축제가 주제만 다를 뿐 그 내용 또 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은 또 효과 이런 것은 거의 대동소이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그 축제마다 차별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간에 다른 축제보다 차별성이 있어야만이 성공한 축제를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로 인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냐 하면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은 홍보와 마케팅전략의 취약성이라든지 부족한 전문인력과 열악한 재정 또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기대효과를 바라는 그런 문제점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지역축제를 위해서는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특화된 전략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른 축제보다 특화된 특징이 있는 전략이 저는 필요하고 우리 보은군에서도 축제를 할 때는 앞으로 좀 지금도 그렇게 했습니다만 이 부분에 특화된 전략이 돋보일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서 하게 되면은 성공한 축제가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문제점으로 보면은, 앞으로 개선해야 될 점을 보게 되면은 축제에 대한 확실한 컨셉이 제가 보기에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축제를 하든간에 확실한 주제, 확실한 컨셉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대추사랑 속리축전 같은 경우는 확실한 주제가 없습니다. 확실한 컨셉이 없습니다.
아까 얘기한 함평의 나비축제, 나비라는 주제 컨셉이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부대행사를 해서 그 축제가 성공되도록 합니다.
그런데 여기 우리 대추사랑 속리축전의 경우는 제목부터 문제가 있어요. 대추축제면 대추축제, 속리축제면 속리축제여야 됩니다.
지금 이것이 대추하고 속리축제하고 두가지로 분리가 되었습니다.
축제는 집중력이 있어야 되는데 제목부터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이 제목을 선정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한 가지로 통일시켜야 합니다. 대추축제냐 속리축제냐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확실한 주제나 컨셉하고는 제목부터가 안맞습니다.
또 다른 더 좋은 생각이 있다면 그걸로 바꿔야 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보은하면 무슨 축제, 뛰어날 수 있는 축제에 이름도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축제하는 것도 보면은 전에 했던 거하고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거기에다 체험행사 몇 개정도 하고 전시행사, 상설행사 이런 것 했습니다만 확실한 주제가 없는 이런 내용에서는 이 부대행사를 아무리 많이 해도 성공을 못합니다.
이번에 한우축제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한우축제 속에는 소싸움이라는 확실한 컨셉이 있었어요. 주제가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우리 군민들이나 축제를 바라보는 군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흥미거리를 유발해서 관심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과연 그러면은 이 대추사랑 속리축전의 확실한 컨셉이 있습니까? 대추도 아니고 속리도 아닙니다. 이거는.
분명한 주제, 컨셉을 분명히 설정해놓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른 부대행사나 이런게 준비가 되어야만이 그것을 뒷받침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제목도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해 주시고 또 확실한 주제, 축제를 하는 주제가 뭔지 분명히 이것은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가지 다 이번 행사를 하는 것은 충족을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면 과연 우리 군에서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통폐합을 했는데 이거 성공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내용상으로 볼 때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물론 우리 군민이 참여하는 정도야 당연히 축제를 한다고 하니까 오겠지만은 축제는 그래도 우리 군민도 와야 되지만은 외지분들이 많이 와야 됩니다. 어쨌든간에.
그렇기 때문에 외지분을 끌어들인다는 것은 이런 제목이나 이런 내용 가지고는 제가 보기에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곰곰이 생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연출에 극대화나 이런 집중력 같은게 필요한데 해바라기가 2만평 심었습니다.
연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20만평, 200만평을 심어야 됩니다. 이게 전국행사지, 2만평 가지고는 축제가 안됩니다.
전국적인 행사가 되려면은 그래도 외지사람이 많이 오려면 연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면적 그리고 20만평을 함으로서 집중력이 확실하게 뛰어납니다. 2만평 가지고서는 연출력도 극대화 안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모도 말이죠. 이왕이면은 돈이 들어갔습니다만 어느 정도 전국행사에 맞게끔 연출이 되어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한 예산투입도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서 보면은 상당히 떨어지고 아까도 얘기하면은 영동 같은 경우는 난계축제하고 포도축제를 이번에 같이 했습니다.
같이 했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집중력이 될 수 있도록 축제의 통폐합에 대해서 아까도 문제 제기했습니다만 충분히 연구 좀 해 주시구요.
그 다음에 예산의 적정한 투자 내지는 투입인데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조그마한 행사 많이 할 거 없습니다.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큰 거 한가지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뭔가 되지 조그만 행사 많이 해 가지고 예산만 분산시켜 가지고 또 장소만 축제만 분산시켜 가지고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추사랑축제가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들어가더라도 성공한 축제를 만드시기 바라면서 그리고 또 한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축제에 집행하는 인력의 전문성 확보입니다. 사실 우리 군에서 직원들이 애를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전문성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전문성은.
아까도 축제위원회 구성 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그런 것도 구성해 놓고 우리 집행부 담당, 축제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전문성이 확보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이나 훈련을 시켜 주시고 함평의 나비축제 같은 경우 며칠 하는지 모르지만 4박5일 한다면은 우리 직원들 4박5일동안 현지 가서 배우도록 하세요.
그래야지 축제를 하는 기법이나 응용면 이런 것들을 배우고 올 수 있게끔 이런 교육훈련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지만 결과는 우리의 기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명심하셔 가지고 축제를 추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우리 축제에 대해서 별도의 용역기관에 용역을 준 사례가 과장님 있습니까?
그런데 이 축제에 관련해서는 왜 용역을 안줍니까? 한번 용역을 줘보세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전국적인 축제, 외지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는 축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용역을 줘보세요. 대학교에 주든가, 아니면 용역업체에 주든가, 연구소에 주든가, 그럴 필요가 있구요.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우리 축제에 대해서 자문을 해 줄 사람들이 있습니까? 외부인사 중에?
자문을 해줄 수 있는 교수가 됐던, 박사가 됐던 연구위원을 위촉을 해가지고 성공한 축제로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구요.
지난번에 해바라기축제도 보니까 평가를 했습니다.
집행부 과장님들하고 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다 잘됐다고 했어요. 당연히 잘됐죠. 언론에 잘됐다고 홍보하고 그런데 객관성이 필요합니다. 객관성.
무슨 축제를 하면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평가, 그런 사람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어떤 문화원에 모이시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따른 집행부, 기타 군민들 오시라고 해서 평가를 하세요.
그래서 주관자적인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가 되도록 해야지 집행부 간부들 앉아가지고 평가를 하면 다 잘됐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평가를 해 가지고 다음에는 이번에 문제된 부분에 대해서 실수가 안되어 가지고 성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서 활용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보충질문이 없으면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지금 11시12분이니까요. 그러면 지금부터 11시22분까지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문하실 최상길의원님, 이달권의원님은 차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의 선진보급과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우리 농촌이 예전보다 과학화, 산업화되어 많은 발전을 이루고, 물밀 듯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에 어느 정도 대외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식량안보의 차원에서 쌀 자급생산기반을 갖출 수 있던 점은 그동안 우리 농민들의 피땀 흘린 노력의 산물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농촌지도소에서 현재 농업기술센터에 이르기까지 우리 농촌을 이끌어 오면서 상당부분에서 이바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기술의 보급 및 지도 등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시점에서 볼 때는 과거와 같은 지도위주의 역할은 많이 퇴색되었다고 보며, 특히 농민들의 수준이 상당부분 높아지고 날로 나아짐에 따라 이제는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어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존의 작물에서 발전적인 방향의 모색도 중요하지만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우수한 작물의 개량보급이나 새로운 작물의 도입, 우수한 종자의 개발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농업의 행정적인 지원체계로의 접근보다는 연구의 측면으로 접근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연구실의 기능을 보면 농업기술센터의 업무의 중심이 행정적 지원체계로 편중되다보니 연구 본연의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업행정지원의 분야를 좀 줄여서라도 연구분야로 일부라도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향후 우리군 농업발전과 농업인들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우리 군에서는 매년 거의 같은 품목으로 농업생산이 이루어져 농업생산품목의 구조가 단조로운 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서 새로운 작물의 보급과 다양한 작목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농가소득의 부분도 늘어가고 농업의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이미지의 농업기술센터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리는 사항이오니 이점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현재 WTO, FTA 등으로 수입개방 확대와 더불어 새로운 농업환경의 변화물결이 거센 가운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농가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농업인 아카데미 운영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교육은 지금까지의 1차적인 생산에 집중하는 교육이 아닌 수확 후 관리기술 향상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교육내용으로는 농정방향, 농산물 유통환경의 변화와 대응전략, 국내 최우수생산자단체 우수사례발표, 소비자가 원하는 생산물, 최우수 농산물 생산자단체 및 유통현장견학, 농업의 발전방향과 유통전략모색을 위한 워크샵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대추대학 등을 비롯한 여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생산적인 기술교육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향후 우리 군의 농업에 대한 핵심적인 주체 즉 리더농가를 육성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이오니 검토하여 보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농업기술의 확대보급과 더불어 농업기술지도 등 군농업 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고기능·고품질 자식성 메밀 품종개발 연구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기능·고품질 자식성 메밀 품종개발사업은 총사업비 7,000만원 정도로 지금 현재까지 투입된 예산은 2006년도에 1,300만원, 2007년도에 품종개발용역비 2,900만원, 사업추진비 1,800만원으로 총 4,700만원 정도가 지출되었고, 향후 1,000만원 정도는 기능분석 용역비로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이 사업을 하는 것이 어떠한 작목의 학술적인 용역이라기보다는 추후 이 품종의 개발로 인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농업부분측면의 사업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사업의 성격이 아니고 단지 학술적 의미가 짙은 용역이라면 이런 용역을 했던 이유가 지금보다도 더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사업을 나름대로 분석하여 본 결과를 말씀드리면 메밀은 벌이나 나비에 의하여 수정하여 열매를 맺는 것인데 자식성 메밀의 경우는 벌이나 나비의 매개체가 없이 그 꽃안에서 암수수술이 자체적으로 수정하여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밀에는 현재 루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그 성분은 현재 학계에서 항암작용이나 혈중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현재 그것이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으로 개발되었다는 것은 아직 전혀 없고 향후 연구 개발되어야 할 분야인 것 같습니다.
연구용역한 자식성 메밀은 일반 메밀보다 루틴성분이 싹의 경우 3.7배정도, 종실의 경우는 3배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본 용역을 위한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자식성 메밀의 확실한 품종을 만들기 위해당초 용역을 하고자 하는 대학 측에서 가지고온 6세대정도의 메밀종자를 가지고 재배하여 9세대정도의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향후 1년 정도는 더 재배하여 12세대까지 가야만 확실한 자식성 메밀의 품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이 본 자식성 메밀의 연구용역에 주된 내용인 것 같은데 본 용역을 이렇게 해서 우리 군에 농업부분에 어떠한 이익이 있는지, 농가에는 무슨 혜택이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12세대를 거친 자식성 메밀을 가지고 농가에 보급해서 재배하였을 경우 그 메밀을 어떻게 할 것이며 그것은 어떻게 수매하여 소득이 되는지, 소득이 정말 다른 작물에 비해 높은 것인지 그러한 내용은 전혀 없고, 현재 메밀의 경우는 고추재배에 비해 10분 1정도의 소득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자식성 메밀을 보급하여 다른 작물보다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면 이 용역은 충분한 가치가 있고 군 농업의 발전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현재 자식성 메밀에 포함한 루틴성분을 가지고 제품을 개발하는 곳이 없으므로 자식성 메밀을 심는다고 해도 그 성분에 맞게 고가로 매입하는 곳이 없는 상황인데 어찌하여 이 용역을 하였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군에서 향후 그 성분을 이용한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사업으로 만약 연구용역을 하였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제가 느끼기에는 황당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과연 얼마나 중요하고 긴급한 것이었기에 2006년도에 예비비를 지출하였는지 이 또한 이해가 되지 않으며 예비비 사용목적에 과연 합당한 사업이기나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하여 볼 때 누가 이 사업을 발상하고 추진하였는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의 생각을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군에서는 더 이상 이 사업에 매달려서는 안되고 이 사업과 관련하여 2008년도에 또 사업비를 투자하는 사태가 발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사항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당초에 사업 선정시부터 어떻게 해서 본 사업이 추진되었는지 가감없이 말씀하여 주시고, 본 사업이 만약 우리군 농업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었을 때 기 지출된 막대한 사업비는 과연 어찌되는 것인지, 2008년에도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07년도에 본 연구용역이 끝난다면 우리는 어떠한 결과물을 갖게 되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나오셔서 먼저 최상길의원님이 질문하신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농촌진흥사업에 깊은 애정을 가지시고 지원하여 주시는 최상길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우수한 작물의 개량보급과 농업의 행정적인 지원체계 보다는 연구의 측면으로 접근하는 방향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군 실정에 맞는 작물의 개량보급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수입개방화 FTA 협정 등 국내외 사정이 급속하게 변화되므로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특정 작목을 개발·확대한다는 것은 매우 조심스런 시점이므로 우리 군의 입지적 조건과 기후적인 조건을 이용하여 적절한 작목을 확대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이라 판단됩니다.
우리 군의 특징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태로 밤과 낮의 기온의 편차가 심하여 과실생산의 최적지이기 때문에 전업적인 과수재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우선 우리 군의 역점사업인 대추를 조기에 면적을 확대 전국적으로 유명한 보은대추 명성을 되찾기 위해 기능성 대추를 생산토록 시험포장, 농가포장에서 계속 연구토록 하겠으며 황토사과 재배면적 확대는 물론 친환경 농법을 적용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과실을 생산토록 하겠으며,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감은 인근 지역인 영동과 상주로 출하되고 있는데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감을 유휴지 재배에서 탈피 체계적인 과원 개념으로 확대 재배토록 하고 저수고 밀식재배, 연중출하조절시범 등 연구사업을 병행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지역에서 생산되는 밤고구마도 턴넬재배, 비닐개량멀칭 재배법을 확대 조기에 출하토록 유도하고 고구마전용로타리 사용, 비닐피복 동시복토기를 활용 노동력 절감 및 상품성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도로망의 신설로 대도시 접근성이 좋아짐에 따라 관광노선 주변 중심으로 답전환 수박, 참외, 딸기 등 과채류에 대한 재배를 시범적으로 추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또한 재배면적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인삼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인삼 품목반을 대상으로 현지 연찬교육과 농촌진흥청과 연계 기술보급에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2008년도 중점 추진할 사업은 대추생산기반 확대에 따른 묘목 수요량 증가에 대비 우량묘목 30,000본을 생산 37.5ha에 식재 안정적인 대추과원 조성에 노력하겠으며,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을 위해 과수원 생력작업기 보급, 축사 깔짚용 왕겨 자동적재 수송차량 보급, 생력관리형 한우 일관사육 축사시설, 고품질 고구마 생력재배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황토사과 판매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내사과나무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체험상품 개발 및 마케팅 사업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고,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초음파 육질 판정기를 활용 정밀한 진단으로 적기출하를 유도하겠으며, 한우전용 수송차량을 구입 50%정 도의 수송비 절감 및 수송스트레스 저감에 의한 근출혈 및 체중감소 억제로 농가소득증진에 기여하고 대도시에 조랑우랑한우 전문판매 프라자를 개설하여 보은황토한우 명품 브랜드육 연중판매 및 홍보로 소비자 신뢰도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작목 입식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폭넓은 지적으로 생각됩니다만 현실적으로 획기적인 새소득 개발 보급은 일시에 이루어지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으로 계속적으로 새로운 작목 및 기술이 도입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저를 포함 26명의 직원의 주기능은 농촌지도사업 종합기획, 농촌지도사업홍보, 농업인단체 조직육성, 농기계순회수리 교육, 식량작물 우량종자 보급, 친환경농업 및 토양정밀검정, 생활개선회 육성, 여성농업인 능력개발교육, 환경개선 및 건강관리실 설치운영, 원예작물 재배기술보급, 가축사양관리 및 가축방역, 과수재배기술 보급, 황토한우·사과 신활력사업 추진, 대추명품화 육성, 특용작물재배 기술보급과, 각 읍면 담당으로 현지지도 및 각 담당별 고유기능 중심으로 지도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과학영농시설 주요기능은 토양검정실을 이용한 정밀검정 1,871점을 분석 비료시용량 절감을 꾀하였으며 금년중 왕우렁이 종패장 2개소를 설치 내년도에 6톤을 생산 친환경농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양진단실에서는 과수엽분석 100점을 실시 균형시 토록 지도하였고, 가축질병진단실은 유용미생물제 6,593ℓ를 제조 연 3,000농가에 보급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였고, 인공수분센터 꽃가루은행 운영으로 화분 4,570g을 생산 200ha에 활용 정형과 생산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실증 시험포에서는 사과 비가림재배 및 품종전시, 우량종묘 실증시험포는 대추비가림, 게르마늄 등 비종별 엽면시비, 전지전정 및 순지르기, 병해충 방제 등 종합기술 습득을 위한 실증시험을 하고 있으며 금년말 체계적 기술을 정리 책자를 발간 농가에 배부 활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또는 농가와 연계해서 연구한 사업은 대추와 사과 비가림재배, 사과대목 육성, 감골란 생산, 황토배지이용기술, 비타민조절에 의한 고급육생산 등이며 현재 추진중인 사업은 뽕잎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개발, 작은사과 재배, 천마 다기작 재배, 향토음식개발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연결되어 확대 보급된 사업은 대추 비가림재배와 사과대목 보급 정도로 미미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는 전문특기별로 그룹을 편성하여 7개 공통과제를 선정 연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으며, 전국단위로 조직되어 있는 전문지도연구회에 13개 분야 15명을 가입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도 단위로 구성되어 있는 벼, 고추, 인삼, 한우, 버섯, 낙농, 양돈 등 연구회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여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접목할 과제연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각종 전문교육, 연구회, 세미나 등을 통한 전문능력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만 현장지도와 연구사업을 병행하는 것은 연구의 영속성, 시기성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유용한 연구사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인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방식대로 연구사를 채용 연구팀을 구성 고유 연구사업만 전담토록 하는 방안을 관계부서와 적극 검토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WTO, FTA 등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인 아카데미 운영에 대하여 답변 올리겠습니다.
농업인 교육은 새기술실용화교육, 품목별농업인 연구모임, 수출품목교육, 각 품목별 현지연찬교육, 찾아가는 여름현장교육, 농업인단체 연찬회, 여성능력개발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기술 실용화 교육은 지난해의 영농현장 애로기술과 새로운 핵심기술 중심으로 13개 작목 2,2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농업인 수출품목은 사과, 배, 인삼을 선정 연간 120명을 5회씩 주요시기별 이론 및 현장 교육을 통하여 안정적 생산기술과 경쟁력을 제고시키는데 주력하였습니다.
품목별 연구회교육은 감, 야생화, 향토음식연구회, 한우, 방울토마토 분야로 구성 경영기법을 습득토록 추진하였으며, 현지연찬교육은 풋고추 품목회외 14개회를 대상으로 399명에게 실시 타 지역 농업과 비교 평가 및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실질적 농가 소득과 연계토록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금년부터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유통개선을 위한 홈페이지구축 및 관리를 위한 전산교육을 3주간에 걸쳐 1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과수기업경영을 위한 교육을 매월 1회씩 야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업인아카데미 운영의 일환으로 대추대학은 3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16회 계획으로 토양관리, 재배기술, 병해충방제, 시비관리, 우수선진농장견학 등을 통하여 체계적인 대추재배기술은 물론 유통개선 등을 습득토록 하고 있으며, 향후 3기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재배 및 사후관리 등 경영기법의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성능력개발 교육은 실습위주로 3,570명을 대상으로 실시 교육효과 거양에 중점을 두었고 읍면 작목반에서 요구하는 시설채소, 고추 재배교육 등을 10회에 걸쳐 야간교육을 실시하는 등 나름대로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여 시도하였습니다만 의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유통환경의 변화와 대응전략, 소비자가 원하는 생산물 생산, 농업의 발전 방향등에 대하여는 미흡하지 않았나 반성하면서 내년도 교육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도비로 지원되는 새기술실용화 교육 등 기본 교육 은 기술과 경영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추어 품목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겠으며, 중점적으로 추진할 특수교육 사업으로는 내적 역량 강화를 위하여 귀농인 및 초보단계 농업인을 대상으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겠으며, 현직 경영자가 강의하는 황토사과 농업인 CEO 대학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겠으며, 여성농업인 기술대학을 사과와 한우를 대상으로 각 작목별 30명씩 운영하고 전문화된 재배기술 및 유통기술 클리 닉을 운영하고 황토사과 연중 체험을 통한 마케팅 사업으로 농업외 소득과 소비촉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최상길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상길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두서없이, 소장님의 질문이 될런지 농축산과의 질문이 될런지 잘 구분을 못해 가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현재 아까 감도 연구를 해서 잘 해보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감이 현재 영동 내지는 상주로 다 팔려가고 우리 보은에서는 가공이 10%도 안되는 굉장히 미비하게 가공이 되고 있는데 이런 점 소장님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마로, 탄부쪽, 회북쪽에 감을 과원 쪽으로 조성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감이 165점정도 면적이 확대되어 있고 현재 곶감으로 가공되어서 나가는 것이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많은 양은 아닙니다.
회북 같은데 일부, 탄부, 마로, 이쪽에서 가공해서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저희들도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가공 쪽으로 많이 생산해 가지고 출하할 수 있도록 지도에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농축산과에서 협의해서 여기에 지원되는 자재관계, 저장고관계도 심도있게 협의를 해서 감이 상주나 영동 쪽으로 둔갑해서 나가는 일이 없도록 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숙성이 되면은 저장을 해야 되는데 우리 농가에서 각 면에 모르겠습니다. 타면에 삼승 같은데는 사과가 있기 때문에 저온저장고가 많이 보급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마로 같은 경우에는 구병산 배를 저장하기 위한 저장고 두개 밖에는 거의 전무한 상태라고 보는데요.
저온저장고의 필요성은 알고 계세요?
그리고 보은황토한우라고 그랬는데요.
이건 어떤 소에 황토한우라고......
그리고 저희들이 신활력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일라이트를 공급하는게 있습니다.
이게 황토성분이거든요. 그래서 황토를 붙였고 그래서 황토한우로 붙이는 겁니다.
이것은 다두사육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해서 선정을 해 가지고서 공급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보은에 조랑우랑이 현재 서울에 가서 높은 등급을 받고 있습니다만 일라이트로 인해서 높은 등급을 받는다고는 저는 생각을 안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연구결과 일라이트가 가축에 소한테 얼마나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제가 볼 때는 좋은 사료로 인해서 좋은 등급을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구요.
그리고 한우전용 수송차량을 준비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실 건가요?
이거 한대 가지고서 어떤 특정인의 전용차량 같은 식으로 되는 일은 아닐까요?
보은에 이 차를 준비하는 것은 좋습니다.
소를 운반하다 보면은 근출혈도 많이 나오고 좋은 차 가지고서 이렇게 하면은 근출혈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운영이 어렵지 않나 생각하구요.
이런 차를 운영했을 때에 어떤 특정인이 아닌 소농가가 이걸 원했을 때도 대줄 수가 있는 가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우수송차량 관계도 이거를 저희들이 금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되면은 개인한테 줘가지고 하는게 단체에 줘가지고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은군차 내지는, 우리 보은군차 가지고도 안되고 아마 상주 내지는 영동차가 와야만 소를 운반하는데 이거 한대 가지고서 이거 소운반차 하나 만들었다고 그래가지고서 어떤 특정인이 차를 운반하겠다고 주문을 했을 때에 못대주면은 욕거리만 만드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하다 보니까 물량이 많고 해서 한대를 증차를 한겁니다. 해주셔 가지고서.
그것도 내년도에 한번 하면서 더 좀 의원님들이 예산을 주시면 확대할 수 있도록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소장님한테 부탁드릴 건요.
우리 들판을 관광차를 타고서 제가 포항까지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들판이 우리 보은에는 벼로 심어져있는데 타 지역 우리 보은을 벗어난 지역부터는 과수나 모든 들판이 전부 과수나무로 변해 있는 거 같은데, 우리 벼가 평당 3천원도 안되는 이런 수확을 가지고서 벼를 고집하고 있어야 되는 건지, 기술센터에서 우리 지역에 맞는 과수라든가 모든 고소득 작목을 하루빨리 연구해 가지고 우리 보은들판도 벼가 아닌 다른 작목으로 하루빨리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이 없으면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박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그동안 질문서 작성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내용에도 있습니다만 우리 농업인들이 농업으로 인해서 농업을 하는 목적은 소득증대에 있습니다. 돈벌이에 있다는 말씀이죠.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일차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 건데 앞으로는 그런 이런 기능보다도 농가소득 증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농산물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그런 쪽도 있지만은 우리 농촌에 바람이 불고 있는 농촌의 체험, 농장운영 이런 쪽도 앞으로는 농가소득 증대에 상당한 역할을 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농산물 생산해서 판매하는 것은 판매하되 아까 질문서나 답변서에 나왔있습니다만 그걸 가공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해야 되지만 도시민을 우리 농촌으로, 마을로, 농장으로 초청 내지는 유치시켜서 그 사람들이 먹을거리, 볼거리, 또는 즐길거리 등을 할 수 있는 체험농장운영에 대한 연구과정은 필요하다고 보고 우리 집행부에서 농축산과가 있지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체험농장에 대한 운영 또는 직거래관계 또는 프로그램개발 등 이런 부분에도 신경을 제가 보기에는 많이 써야 우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걸로 보는데 생소하지만은 소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센터에서 계획을 세워서라도 추진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소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아시겠습니다만 제일 첫 작목이 사과를 가지고서 저희들이 작년도까지는 축제를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축제를 안하고 월별로 해 가지고서 도시에 분양가구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서 매월 저희들이 마지막주 토요일날 이곳에 오셔가지고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작년도에 했던 사과축제를 안할 겁니다. 안하고서 4월부터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다음에 의정간담회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금년도에는 10월 27일, 28일 해 가지고 이틀동안 할 계획입니다.
금년 10월 3일날도 저희들이 분양가족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서 초청을 해 가지고서 10월 3일날도 체험행사를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험농장도 13개소를 저희들이 금년도까지 지으면은 지금 작업하는 곳이 완성된 농장이 있습니다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사과분양관계는 지금 한 600주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장류관계도 선씨가옥 중심으로 해서 사업이 있고 해서 그것도 연계해 가지고서 체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이 없으면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님은 계속해서 이달권의원님이 질문하신 고기능·고품질 자식성 메밀 품종개발 연구사업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의 웰빙 농산물 선호와 속리산을 중심으로 한 경관농업을 통한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한 자식성메밀 품종 개발사업은 2006년 9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용역계약을 통한 사업기간은 2007년 2월 7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로 용역비 2,544만6천원에 충북대학교와 계약을 체결, 자식성메밀의 세대단축 시험수행을 통한 품종고정 및 안정성 확보와 자식성메밀의 기능성 조사 및 분석을 수행하여 향후 자식성 메밀을 활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개발로 보은 황토한우와 연계한 먹거리 제공, 건강식품 등을 통한 보은군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작물로의 정착과 대단위 메밀밭 조성으로 경관농업을 육성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며,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는 지난해 6월 29일 민선4기 이향래 군수님께 업무보고시 구병리 메밀 확대 방안과 기능성메밀 생산에 대한 연구를 지시받았으며, 7월 6일 충북대학교 우선희교수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자식성메밀연구에 대한 시설물 사전답사 및 이행방법과 소요예산, 사업성, 육종단계 등에 대한 내용을 저희들이 청취를 하였으며, 2006년 8월 31일 고기능 고품질 자식성 메밀 품종개발 사업 기본계약을 충북대학교와 체결 자식성 메밀 7세대를 9월 1일 첫 파종을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8세대를 실증시험을 실시하였고, 2007년은 2월 7일 본 사업 용역계약을 체결한 후 2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9세대를 거친 후 10세대를 8월 10일 파종하여 실증시험 중이며, 지난 8월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결과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연구에 소요된 예산은 2006년도 1,360만원 중 795만6천원을 집행하였고, 2007년도 5,724만9천원 중 3,002만3천원을 집행하였으며, 기능성분석용역비, 자산취득비 등을 삭감, 추경에 반납하겠으며, 중간보고회 내용으로 볼때 2007년까지 가시적인 연구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추진되었으나 현재까지 분석 결과 품종의 안정성, 고정성, 수량성, 기능성 물질인 루틴성분 함량 등이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며 금후 가시적인 성과와 실용화를 위해 연구 소요기간과 연구비가 더 소요되며 연구가 지속되더라도 현실적으론 필요한 시기에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고 성공 가능여부는 진행 중으로 현재로선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둘째, 연구용역이 끝나면 우리는 어떠한 결과물을 갖게 되는지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식성 메밀의 완전한 품종고정과 안정성이 확보된 경우에는 속리산을 중심으로 한 경관농업을 확대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 유치와 자식성 메밀에 함유된 기능성 물질인 루틴 성분을 이용한 의약품 및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하고 축산과 연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농가소득의 부가가치 증대는 물론 관광산업에도 기여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식성 메밀의 종자소유권은 연구책임자인 충북대학교에 있으며, 종자 사용권은 고정종자 생산 후 향후 10년간 전량 보은군의 소유로 되어 보은군만의 새로운 자식성 메밀 품종의 메밀재배가 가능하나 현재로선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우리 군의 실정으로 볼 때 본 사업을 2, 3년내에 고정종 종실이 만들어진다 해도 농가에 보급하여 생산하고, 의약품 및 건강식품을 개발하여 실질 소득과 연계되려면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되어 신중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이달권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 올렸습니다.
이달권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염려가 되어서 간단하게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10세대를 시험 중에 있다고 그랬는데 12세대가 나오면은 농민들한테 재배가 가능합니까?
13대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하우스에서 지금 연구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1년에 두 번 밖에 시험을, 2세대밖에 시험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도가 높으면 한 5개월정도 걸리고 기온이 냉하고 그러면은 3개월정도, 그래서 금년도에도 2세대밖에 시험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선희교수하고 또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식품의약 쪽으로 연구하시는 분하고 오셨는데 지금 자식성메밀을 가지고서 실용화된 것은 없는데 그 사람들이 외국거를 해 가지고 와서 파워포인트로 보여 주고 그랬는데 저희들이 그렇게만 된다면 효율성이 있지 않겠느냐 생각을 했는데, 그날도 우선희교수한테 우리 부군수님 여기 계십니다만 부군수님, 기감실장님, 저도 얘기를 했습니다.
이 사업관계가 한 두해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몇 년이 걸릴지 모르는 거다. 가시적인 성과가 안나오기 때문에 어려운 재정여건에 예산만 투입하는 거 아니냐, 당신들 연구사업만 도와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도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12세대에 그정도 나온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범출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자식성메밀에 대해서 확실하게 연구결과가 다른데서 나온 적은 없죠?
이 자식성메밀 연구사업이 이거 확신이 안서죠?
불투명한거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이거 불투명합니다.
소장님 느낌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렇게 되면은 결과적으로 이 교수들은 저희들한테는 연구비를 요구할 겁니다.
지금도 내년도꺼를 얘기를 전화상으로는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그래서 정말로 하기만 하면 지원만 된다면 좋겠는데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갈 길이 멀은 거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냉철하게 판단을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이 말씀을 명심해서 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금번 군정질문에 임하면서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성실하고 소신있게 답변하여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에 제시된 여러 방안들이 연구·검토되어 향후 군 발전과 군정운영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4일간의 군정질문 일정에 임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92회보은군의회(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폐회)
김기훈 이재열
구본선 심광홍
최상길 이달권
박범출 고은자
○출석사무직원
사무과장 김호성
의사담당 이중재
속기사 공희택 신정애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최맹환
전문위원 김병천
○출석공무원
부군수 김수백
기획감사실장 홍춘길
문화관광과장 김영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병욱
○회의록서명
의장 김기훈
의원 이재열
의원 고은자
사무과장 김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