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3회 보은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0년 07월 29일(목) 10시00분 개의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보고
나.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09시59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보은군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보고
금일 보고 순서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서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항상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으로 성원해 주시는 이재열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군민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2010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부록에 실음)
(구상회 의원 거수)
구상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군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보건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에 보니까 쓰레기매립장 주민 암검진 사업이 있는데요, 우리 원정리 폐광 주변의 주민에게도 암검진 대상을 할 수 있는지 여기에 답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도 가능하면 그런 예산이 뒷받침이 된다고 그러면 우리 지역주민의 건강보호 차원에서도 제도로 확장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 좀 검토해 주셔 가지고 다음에라도 내용을 보고해 주시는 것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응철 의원 거수)
먼저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7쪽에 하계방역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매년 여름철이면 실시되는 하계방역에 대해서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민원의 소지는 연무소독과 분무소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소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이로 인해서 주민들과 마찰도 자주 일어나고 매년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한 철저한 지도와 점검을 하셔서 하계방역이 원활히 되어서 군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요.
방역에 대한 지침이 있다면 그 지침에 대한 내용을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4계절 방역을 원칙으로 하는데 군지역 같은 데는 예산의 한정성이라든가 환경의 제약 이런 것 때문에 하절기 위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6월부터 9월까지는 살충, 살균 소독을 주 1회 정도씩 같은 지역을 실시하도록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막소독을 하는지 연기를 피우는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하기 때문에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요.
연무소독에 대해서는 뒤에서 분무기에 분사돼서 나오는 양이 무슨 이슬비 오는 것도 아니고, 물방울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아주 누가 보기에도 저게 과연 소독인가 할 정도로 주민들한테 비쳐지기 때문에 저렇게 할 바에는 아예 소독을 안 하는 것만도 못 하지 않느냐.
그리고 어떤 모기나 인체에 해로운 게 구충이 될 수 있도록 서식지를 갖다가 집중적으로 연막이나 연무소독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하수구라든가 주로 우리 지역에 보면 여름철 놀이객들이 많이 와서 노는 장소가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 좀 집중적으로 분무소독을 해주신다면 이런 민원이 많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돼서 한 말씀 드리고요.
앞으로 주기적으로 지도와 점검을 하셔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분무소독하고 가열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그 연기가 미미하게 나온다는 건 아마도 가열 연무소독이 좀 그렇거든요.
연막으로 안 하고 연무소독으로 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이나 이런 거 때문에 2007년도, ’08년도 이때부터 연막소독을 저희 군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살충효과가 적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취약지마다 관광지나 이런 데는 저희가 보건소방역반이 하나 있고, 방역반이 11개 읍·면에 다 되어 있는데 저희는 각 읍·면에 취약지, 공중화장실이라든가 관광지 또 인구 밀집지역 이런 데는 저희가 방역을 실시하고요.
읍·면에는 읍면 자체적으로 취약지를 정해서 순회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원에 대해서는 발생되지 않도록 더 저희가 읍·면 방역반 지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유정 의원 거수)
오원님 보건소장님 주요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보건소장님 외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계약직에 대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계약직에는 제가 알기로는 2년 기간제 계약직이 있고 무기계약직이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2년 기간제 계약직에 대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건강증진계에 운동처방사가 1명 있고, 예방접종 간호사 1명 그다음에 금연실에 두 분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2년 계약직으로 이분들을 재계약을 하려면 1년이든 얼마 동안 쉬셨다고 다시 계약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건가요?
보건소의 기간제근로자들은요!
재계약을 해야 되나 아니면…….
그것은 어떤 사항을 지키지 않고, 이분들이 퇴직금을 요구를 한다든가 무엇을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거지 그 계약조건에 이런 걸 명시하신다면 다시 재계약이 가능한 거 아닌가요?
저희 같은 경우는 예산이 1년 단위로 편성이 되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2년 이상 계약할 경우 정규적으로 전환을 해주도록 돼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정원조례 이런 거에 제약을 받아서 계속 근로계약을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업무에 되게 충실한 계약직 직원도 있다고 하던데 어찌 보면 규정이나 이것도 많은 분들이 저희 나라에 대학강사도 되게 많잖아요?
그분들도 이런 걸 적용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안 하는 대학도 너무나 많아요.
이건 얼마든지 시정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일을 잘 하고 그러는 충실한 계약직 직원한테는 어떤 인센티브를 주듯이 자기들이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쓸데없는 요구를 하지 않는다면 재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 합리적이고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보은지역은 인력을 구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업무에 성실하고 일 잘하는 계약직을 2년 계약 후에 바꾼다면 다시 또 기다렸다가 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맡은 업무를 완수하지 않고 성실하지 못한 계약직은 과감히 줄이거나 교체해야겠지만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규정이 그렇다면 좀 바꿔서라도 시정하여서 논의하시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검토되어 이루어진다면 계약직 직원이나 보건소를 위해서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운동처방사나 금연상담사, 예방접종 전문요원 이런 분들에 대해에 대해서는 그 법에서 예외 적용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업하는 데 많은 문제가 있고 해서 계속적으로 중앙에도 건의를 하고 그렇게 있는 실정입니다.
열심히 하여튼 알아보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일을 잘 한다면!
2년마다 체인지를 시키긴 하는데요, 경우에 따라서 보건소장님이 능력을 발휘하셔서 그분들이 일 잘하고 그러는데 굳이 그걸 재계약을 해서 인력난에 허덕이면서 다른 인력을 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
(10시13분)
농업기술센터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부록에 실음)
(구상회 의원 거수)
구상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 발전에 항상 고생이 많으신 센터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보니까 보은 황토 찰옥수수 명품화 시범사업이 있는데요, 예산이 4,500 들어가는 사업 같은데 지금 금년도에 처음 하는 사업인지 아니면 지금 작황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해 주시고, 10페이지에 보니까 청보리 채종단지에 대해서 채종보리는 다 소진을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향토 찰옥수수 명품화 시범사업은 작년도에 마로 적암리에 설치를 해서 처음 추진하였고 금년도에는 탄부면 하장리에 세 농가 2.5㏊를 해 가지고 저온저장고라든가 판매장 이런 시설을 해서 그쪽에서 이용을 하고 또 조기에 판매는 못 했습니다마는 저장해 놨다가 순차적으로 판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옥수수사업이 장기적으로 비전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관내의 축산농가에 신청을 받아 보니까 그다음에 포장물 관계 때문에 그런지 신청량이 좀 부족해요.
그래서 한 10t 정도 신청이 들어와서 그건 관내에 공급을 하고 나머지 18t에 대해서는 도 기술원이나 타 도에 거기서 부족한 물량을 요구를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공급을 해서 본인한테는 손해가 가지 않도록 판매를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 갖고 남는 물량이 있으면 이쪽으로 해 주기 때문에 다 소진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응선 의원 거수)
네, 김응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악한 지역 농업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는 이용식 소장님과 농촌지도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군내에 각 품목별로는 여러 개 품목조직이 육성돼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품목별로 집중 육성이 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농업인단체가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 여농(여성농업인회), 생활개선회, 4-H, 4-H동문회 이런 6개 농업관련 단체가 있습니다마는 상대적으로 어떤 지원이나 또 각 단체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에 대한 배려가 조금 미흡한 듯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6개 농업인단체가 농단협을 구성하고 또 나름대로 각 단체를 잘 이끌어서 지역 농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하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품목별 그런 단체에 지금 현재 세분화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침체되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술센터에서는 많은 품목별로 교육도 하고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 6개 단체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의 역량에 따라서 지역 농업이 또 지역 농업인들의 응집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그런 농업인단체에 대해서 앞으로 기술센터에서 지원 내지는 어떤 품목별 그런 데와 준하는 농업인단체의 어떤 교육이나 각 단체를 묶을 수 있는 그런 저기를 준비하실 의향이 없는가 여쭙고 싶습니다.
농업인단체가 저희들이 6개 단체해서 이중으로 가입된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지금 6개 단체 회원이 2,800여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작목별, 품목별로다가 교육이라든지, 견학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은 여러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단체별로 해 가지고 지원하는 부분은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생활개선회 같은 경우에는 영농교육을 식량작물, 벼라든지 대추라든지 사과라든지 고추 이런 것은 1년에 한 번씩 한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생활개선 순회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인단체 중에도 면 단위에는 삼승면 같은 경우에는 또 자부담 부분은 있어요.
농촌지도자회도 본인들이 자체 예산을, 기금을 활용을 해 가지고 사과 강사를 모시고서 이렇게 연찬회를 한다는 데도 있고, 나름대로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농업인단체별로다가 어떠한 것을 한다라는 것은 내년도 계획 수립에 반영을 할 사항이지마는 농업인단체별로 무슨 연찬회를 6개 단체를 따로 따로 전부 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농업인대회 때 어떤 의식적으로라든지 의식개혁 쪽으로 해서 장려한다든지 하나 재배를 갖다 교육방향을 놓고 농업 발전을 위한 의식개혁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유명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한다든지 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 단체별로는 우리 자체 지도사를 활용한 기술교육을 중점적으로 더 보강해서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분야별로 그렇게 예산을 나눠서 확보하기는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에 대한 어떤 사기진작이나 그분들이 각 단체를 이끄는 핵심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역량 강화 내지는 사기진작을 해 줄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한 얘기입니다.
전체를 다 확대하는 게 아니고 농단협 임원들에 대한…….
마련하지만 금년에는 없고, 만약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한다면 우리가 대추라든가 사과라든가 그동안 한우 작업과정이라든가 CEO과정 운영하면서 유답이라든지 이런 데 위탁교육을 해서 하는 것도 상당히 호응도가 높고 다시 받았으면 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다가 한번 계획을 세워본다든지 하는 방법을 하겠습니다.
(정희덕 의원 거수)
예, 정희덕 의원님!
한 가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농기계를 지금 대여해 주는 부분이 여러 품목이 되죠?
“그 농기계가 개인 건지 알았다.”
그 사람이 대여해 가지고 가서 또 돈을 받고 일을 해 주는 이러한 사례가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기계를 대여해 주면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1일로 보고 오후, 오전 이렇게 나눠서 대여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날 대여해 준 농기계는 그날 회수해 가지고 또 필요시 그 이튿날 또 대여를 해 주는 이러한 체제가 이루어져야지, 농가에 가서 묶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농기계를 대여해 가지고 가서 밤에 돈 받고 딴 사람 일을 해 주는 이러한 경향이 있어 가지고 이게 여론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농기계 대여는 일과시간에 대여했다가 일과시간에 회수해 가지고 그다음에 또 그 이튿날 대여해 주는 이런 대책을 강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기계가 저희들이 지금 한 280여 대를 보유하고서 계속적으로가 신청을 받아서 임대사업을 하고 있고, 임대료는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앙에서부터는 기계 구입가에 2% 정도는 받아야 된다 이렇게 지침상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저희들이 인상은 하지 않고 낮은 가격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농기계가 일과시간에만 배부를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평상시에는 그런 점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농번기에 4, 5월 그리고 10월, 11월에는 계속 토요일, 일요일도 순번제로 해서 근무를 시켜 가지고 대여를 하고 또 반납을 받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정도는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토요일 오후에 기계가 들어오면 농가들이 아침에 가져가는 것보다도 저녁에 가져가면 아침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농가 편익차원에서 저녁에 대여를 바로 해 주는 사항이고 저희가 편의를 봐주는 사항이고, 또 그걸 가져가서 본인이 작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의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말씀이 농가 쪽에서도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보고 해 보니까 한 사람 명의로 해서 이틀씩 가져갔는데 그 사람이 실제 내용은 세 사람이 면적이 적다 보니까 이렇게 한 것이 오해가 된 부분이 작년에 있었고, 금년도에는 제가 아직 그런 사항을 아직 못 받았기 때문에 그걸 한번 알아 봐 가지고 그러한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11시 10분까지 16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바쁘신 의정업무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이재열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하수도사업소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부록에 실음)
(정희덕 의원 거수)
불철주야 수고가 많습니다.
옥천군에 대청호 상류지역에 큰빗이끼벌레라고 발생돼 가지고, 지금 이게 언제 발표가 됐느냐 하면 7월 16일날 됐는데 전국 방송에 오늘 아침에 보도가 또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역에도 이러한 사례가 없나 하고 점검을 해 보셨는지 그걸 묻고 싶고요.
이것을 참고삼으라고 내가 어제 수계를 몇 군데를 봤습니다. 여기도 예외가 아닌 걸로!
신문기자들이 알면 보도가 되면 상당히 주민들의 반발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빨리빨리 대처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이러한 벌레입니다.
이 벌레가 생기는 데는 오염이 돼야지 생기는 거고 고이는 물에 생기는 벌레입니다.
갖잖게 봤는데 우리가 흔히 어디 계곡이라든가 고이는 데 가 보면 이런, 난 이거 벌레로 취급을 안 했어요, 무슨 이끼인 줄 알았지.
그리고 우리가 만져 보면 미끈미끈한데 이끼인지 알았지 이게 벌레인지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 상수도보호 구역 내에는 없는가를 점검해 주시고, 예찰을 해 주시고, 또한 구역 내에 보면 내가 어제 취수장 부근에도 보고 이원 앞에 또한 수계를 한 바퀴 다녀 봤어요.
좀 점검을 해 보시고!
거기에 취사장 옆에는 어느 몰상식한 사람들이 낚시를 했어요.
거기 야광 캐미봉지도 있고 소주병도 있고 지렁이 통도 있고 한데 하천감시원을 동원하든지 하천감시원이 예찰만 하는 감시원이 아니라 이런 것은 조금씩 수고를 할 수 있는 이러한 교육을 시켜서 하천감시원을 활용해 주시고, 어제 조항신 과장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거기 하상정리를 해야 되겠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 부서하고 상의를 해서, 시급합니다. 지금!
그리고 예를 들어 가지고 몇 년 전에 보은읍장이 자기가 물을 먹겠다고 어디 생수를 뜨러 갔다가 주민들한테 뒤지게 혼났어요.
왜 혼났느냐!
“자기는 물을 갖다 떠먹으면서 우리는 그러면 썩은 물 먹으라는 거냐? 왜 읍장이라는 사람이 수돗물을 안 먹고 저 물을 왜 떠가느냐?” 해 가지고 주민들로부터 손가락질 받고 해서 그다음부터 그 물을 뜨러 안 다녔는데 우리 공무원들이라든가 우리 집행기관에서 이런 것은 주의 깊게 봐야지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생수를 떠다 먹는다든가 하면 “서민들은 수돗물을 먹고 사는데 그럼 자기들은 떠다먹고 우리는 나쁜 물 먹으라는 거냐!” 이러한 맥락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관찰을 다시 해 가지고, 시급합니다.
지금 이것은 온 국민이 다 먹는 수돗물이기 때문에 내일이라도 바로 예찰을 해 보고 거기에 하상정리를 시급하게 해야지 풀이 얼마나 정화작업을 하는지 몰라도 정화작업을 해요.
이 풀이 아주 나쁘다는 건 아닌데 거기에 잡초 같은 게 많이 들어서고 그러는데 아주 나쁜 게 아니고 그 풀로 인해서 정화작업을 하는데 너무 해요.
오신 지 이제 얼마 안 돼서 잘 모르시겠습니다마는 좀 점검을 해서 시급히 해결해서 군민이 맑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원 상류 하천에 이끼벌레 발생 여부에 대해서는 즉시 점검을 시행해서 대처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시설물 점검 여부도 즉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또 상수도보호 구역 내 하상 정리문제는 건설방재과와 협의를 통해 가지고 예산 및 적절한 시기를 정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답변드렸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
(11시25분)
시설관리사업소 업무를 깊은 관심으로 지도하여 주시고 군정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이재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0년도 시설관리사업소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장에 참석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을 비롯하여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질의, 답변에 성실히 임해 주신 실·과·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업무보고 시 의원님들이 요구한 내용이나 검토사항 등은 필히 간담회 등을 통해서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단지 보고만으로 머무르지 않도록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33회 보은군의회(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폐회)
이재열김응선정희덕구상회김응철박범출이달권하유정
○출석 사무직원
사무과장 최맹환
의사담당 이중재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이호천
전문위원 신호섭
○출석 공무원
군수 정상혁
기획감사실장 황종학
보건소장 오원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식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종국
시설관리사업소장 배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