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4회 보은군의회(제2차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6년11월27일(월) 10시00분 개식
제184회보은군의회(제2차정례회) 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애국가제창
Ⅰ.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Ⅰ. 개회사
Ⅰ.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중재)
(10시00분 개식)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정면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주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오늘 제184회보은군의회(제2차정례회)에서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고 출발했던 제5대 의회도 벌써 2006년도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 되지 않는 기간이지만 우리 의원 모두가 보은군의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하여 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 한해도 그 어느 해 못지않게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전 군민의 관심 속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비롯하여 바이오 농산업단지 유치와 청원~상주간 고속도로공사 추진 그리고 국민체육센터와 공설운동장 리모델링사업 준공 등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고유가와 더불어 경제는 점점 어려워져가고 또한 밀려오는 수입 농산물과 한미간 FTA 협상 추진으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소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워 이로 인해 우리 농민들의 근심과 걱정은 날로 가중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어려운 실정을 감안 우리 의회와 집행부 공무원 모두는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서로 힘을 합쳐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제184회(제2차정례회)는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07년도 당초예산안 심의 및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하기 위한 회기로서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를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그 어느 회기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 중에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그 동안의 현장확인 및 점검을 통하여 준비하여 오신 각종자료를 근거로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지적과 함께 대안도 같이 마련하여 주시고, 내년도 예산심의에 있어서는 불필요한 낭비성 요인의 예산은 없는지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군민의 복지향상과 보다 발전적인 보은의 미래를 위한 행정사무감사라는 인식을 가지고 감사기간동안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오늘 제184회(제2차정례회) 일정을 위해 등원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