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9년07월15일(수) 10시00분 개의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부의된 안건
1.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민원과, 사회복지과, 환경산림과, 농축산과, 문화관광과)
(10시02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보은군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민원과, 사회복지과, 환경산림과, 농축산과, 문화관광과)
(10시14분)
금일 보고순서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민원과, 사회복지과, 환경산림과, 농축산과, 문화관광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 업무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심광홍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과 소관 금년도 군정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특수시책,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민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부록에 실음)
박범출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래서 과장님 답변하시다시피 다소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를 해 가지고 화물차 업주한테 이 3만원의 돈이 들어갈 수 있도록 잘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은자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관광버스에 한번 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관광버스가 전국적으로 다니기 때문에 관광버스회사에서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문이 없으면은 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부록에 실음)
박범출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심의위원회 위원의 한사람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매번 느끼는 사항이지마는 수혜범위를 좀 넓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이 좋은 제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 들어온 것을 보면은 읍·면에서 통제를 하는지, 군에서 통제하는지 모르지마는 우리가 선발하고자 하는 사람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한 두명정도 저기가 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신청자격이 거주기간이 3년이상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가진 자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생각에서는 조금 더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도 한 2, 3년 지난후에는 신청기준을 완화해서 3년에서 2년, 또 1년 하는데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수혜범위를 넓히고 있는데도 있고, 나이도 지금 우리는 35세에서 55세입니까?
그래서 이왕이면은 좋은 제도를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보기 위해서 신청자격을 좀 완화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주기간을 3년에서 2년이나 1년으로 단축시키고 또 나이도 35세에서 30세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검토가 좀 필요할거 같은데 과장님 여기서 답변하시려면 답변하시고 즉석에서 답변이 어려우시면 검토하셔서 별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신청하는 건 읍·면에서 다 받아가지고 선정할 때 보면은 진짜 안될 사람만 제외시키는 거에요. 그렇죠?
이번에도 한명을 제외시켰는데 계속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고, 가정생활도 그렇고 해 가지고 제외시켰는데 하여튼 검토해 봐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구본선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에 위에 경로식당 운영에 대해서 좀 잠깐 설명해주세요.
경로식당 7,200만원이 있는데 3개소에 10페이지에 있어요. 제일 위에요.
그런데 이제 죽전하고, 노인복지, 장애인복지회관은 별말이 없는데 시장중앙에 있는 무료급식소 거기서 계속적으로 지원을 요구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제 냉장고라든지 에어컨 좀 해달라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그게 어떻게 생각하면 불법이면 불법이고, 또 어려운 노인들을 생각하면 해주긴 해 줘야 되겠는데 경제사정도 그래 가지고 조금 지켜보자고 해 가지고 지금 운영 중에 있고, 그 다음에 쌀은 일부 지원을 그전에는 해 줬는데 지금은 이제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으면은 쌀은 이제 감액을 못해 줘요. 그래 가지고 전액 정부미를 사다 놓은 건데 자꾸 일부를 지원해 달라고 하는데 지금 농축산과의 지침에 의해 가지고서 못해 주고 있거든요.
그렇고 2006년산 무료쌀을 갖다가 드시라고 그러는데 냄새가 나서 못드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그런 중에 있고, 두군데는 문제점이 없는데 한군데는 문제점이 가끔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내 식당가에도 불만입니다. 그 분들이 그것 아니면 자장면을 한그릇 사먹던 해장국을 사먹던 사먹는데 1천원만 들고 거기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문제점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문제점이 있는데 이것을 한번 정도는 1천원씩 받죠?
그래서 이 문제를 심도 있게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오시는 분들 이름을 거명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전 이종환면장님도 오시고 그 다음에 장안면의 권병준씨가 주로 많이 오시더라고요. 갈 때마다 오시는데 집에서 부인은 아프고 밥 해줄 사람은 없고, 아침은 굶고 그래서 할 수 없이 1천원을 가지고 먹고 가시고 그러는데, 거기 오시는 분들이 대개 보면은 저기하신 분도 있지마는 그래도 가정적으로 어려우니까 오시는 거 같고요.
어디든지 아무리 잘해도 불평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런 것을 우리가 앞으로 봐가지고 지도를 하는데 진짜 이 사람은 거기 활용을 안해도 되겠다 하면은 그 사람들은 제외시키는 방향으로 노력해 보겠고요.
그 다음에 식당에 불평이 많은데 저도 식당에서 먹어보고 그랬는데 집에서 얼마나 잘 먹고 나오시는지 몰라도 제가 먹기에는 저도 먹을 만하더라고요. 와서 먹으면은, 그리고 거기 종사하시는 분들 자원봉사자들이 엄청 깨끗하게 관리를 잘 해요.
그래가지고 오히려 일반음식점보다 더 저는 위생관리를 잘 하고 음식은 반찬이 3개 나와서 그렇지 그런대로 먹을 만한데 가끔 가다 그런 분들이 계세요.
그런 것은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은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산림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시는 심광홍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보은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환경산림과 소관 2009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부록에 실음)
고은자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파악이 잘 안되어 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월 1회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단속을 하고 있고, 수시로 있을 때마다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수시로 나가신다고 하니까 자주 나가셔가지고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점검하셔가지고 불법투기가 있으면 쓰레기를 확인하셔서 누가 버렸는지 확인을 한다든지 그런 것을 좀 철저하게 해 주셔야지 될 것 같습니다.
갈목쓰레기매립장에 매립장 아래에서 황철수인가 이것이 침출수인지 황철석인지 구분이 됐나요?
지난번에 추경에 예산을 세워주셔서 그 결과가 나오면 보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거기를 한번 가봤었는데......
그래서 침출수가 새서 그런 것이 아니라도 이것을 거기에서 나오는 폐수를 이쪽 종말처리장까지 가는 관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로 집어넣어가지고 공사를 해서 집어넣어서 그런 변색이 안 되도록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항상 주변마을 사람들하고 시비가 되서는 안 되잖아요.
정확히는 파악이 안됐는데 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은 야생동물 피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 보은군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 보은군에서도 피해 예방을 위해서 조례제정도 하고 예산도 세워놓고 있습니다마는 그 이전에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보상은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피해보상을 받을려면 상당한 면적을 피해를 봐야 되는데 그런 일이 없어야 됩니다.
사전에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기 목책기를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해마다 보면은 신청자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적은 관계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못보고 있어요.
이 전기목책기는 농작물을 보호하는 측면도 있지마는 야생동물을 미리 퇴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두기지 효과가 있는 좋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피해보상을 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고 두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 더 좋은 일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는 해마다 문제되는 거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2,500만원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것이 국비인지 도비인지 모르겠지마는 군비라도 더 세워가지고 좀 피해를 줄여가지고 우리 농민들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 그런 군에 정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7페이지에 제일 하단부에 생활쓰레기 청소용역업체 운영·관리, 2개 업체가 있습니다. 보은에.
과장님 막 들어와가지고 업무파악을 아직 안하셨겠지만 업체선정을 할 때 군에서 수의계약으로 지난번에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업체가 한사람이 사업자가 바뀐 걸로 알아요.
그랬을 때 군에 연관사항이 없습니까?
사업자끼리만 인수인계하면 되는 겁니까? 아니면 군의 행정지도가 필요한 겁니까?
변경보고를 저희들한테 해야 되겠죠. 법인을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법인인수인계 보고를 저희들한테 하죠.
대표자가 바뀌어도 관계없다!
일반 건설업체 변경신고를 하잖아요. 사업추진을 하면은, 그런 식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계 없습니까, 군에는?
김기훈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파악이 아직 제대로 안되셨으리라고 믿으면서 서면보고를 바랍니다.
가축분뇨 공공시설 운영·관리 환경기초시설이죠. 두 번째요. 이거 왜냐하면 지금 처리비용을 받고 있죠?
톤당 3천원에서 지금 톤당 3천원 맞습니까?
그래서 준공이 됐는데 민원에 저기를 내용을 말씀을 드린다면 그 PPM이 기준 PPM보다 지금 높게 나온다면서요.
그래 가지고 그 처리비용을 100% 인상된 금액을 처리하는 가축농가에게 요구가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상위범하고 우리 조례 또 인상요인 부분이 물가상승요인 때문에 그러냐 아니면은 처리 그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제가 이해하기에는.
왜 그러냐 하면은 작년에 준공을 했는데 벌써부터 일예를 들어서 100PPM이라면 저기가 200PPM정도가 나와 가지고 100% 인상을 한다고 하면 설득력이 없는 얘기거든요.
기본계약이 있을 테니까 그 세안을 의회사무과로 자료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톤당 기본이 1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농도가 더 추가됐을 때는 3천원정도 더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 된다면은 기본뜻에 어긋나지 않나 해서 조례나 법을 자료로 좀 첨부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검토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면 지금부터 11시10분까지 1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축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우리군 농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심광홍의장님과 부의장님 그리고 각 의원님들께 진심으로서 감사드리면서 농축산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축산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서』부록에 실음)
이재열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문제점이 되어 가지고 내년에는 청보리에 대해서도 지원을 해 주어야 될 것 같고......
그랬을 때 전자에 말한 토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 녹비사료로 심든 또는 조사료로 심든간에 호밀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보리는 지금 지원을 안해 주는 것에 대해서 형평성에 안맞는다고 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금년도에 지금 저희들이 지난번에 각 조합장님들 모시고 또 축산대표들하고 조사료 확대 재배를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구단위로 묶어서 한 30ha이상씩 해서 정부에 지원도 받고 그래서 거기에 그렇게 되면 농기계 지원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게 유도를 하려면 우리가 꼭 호밀만 해서는 안되고 그래서 청보리쪽에도 예산을 종자대를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냥 갈아엎을 수가 없어요. 호밀은 질기기 때문에 농작업이 안이루어져요. 그렇죠, 맞죠?
그러면 수확을 불합리하게 못할 수 있는 농경지에는 그냥 갈아엎고 모내기를 해야 되는데 보리가 적합하단 말이죠. 그런 농지에는, 그럼 건답을 뺀 그런 농지에는 호밀말고 보리를 심어서 수확할 수 있는 부분은 수확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녹비로 써야 되는데, 비료화해서 써야 되는데 토양도 증진시키고 그런데 호밀이나 보리가 똑같은 효과를 내는 거거든요. 두개다 똑같아요. 토질향상을 가져오고 녹비사료로 가고 그런데 호밀이 대개 수입품이죠.
다 미국서 수입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수입하는 호밀종자는 보조를 해 주고 국내자급으로 해서 사료작물로 쓰고 있는 보리는 종자대를 지원을 안하고 그러면 형평성에 안맞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후반기에 시행할 목적이 있으면 이거부터 조치가 되어야 될 걸로 봐요.
과장님 한번 검토해 보시고 똑같은 사업목적을 갖고 똑같이 하고 있는데 수입되는 종자에 대해서는 보조를 해 주고, 우리 자급으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도소에서 보급하는 것에서는 돈을 받고 농가에서 이건 뭔가 불합리하단 말이죠. 형평성에도 안맞고 그래서 이것은 한번 세밀하게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호밀같은 경우는 지구단위로 다 하면은 물이 안들어오는데 옆에 논은 호밀을 재배안하고 일반 벼농사 지으려고 미리 물을 대고 그러면은 작업 자체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저희들이 유도하는 것은 지구단위로 전체 를 묶어서 해야지만이 가능하다. 단지 문제가 되는 것이 보리는 파종시기를 빨리 앞당겨야만이 수확이 가능하잖아요. 벼 베는 시기하고 잘 안맞고 또 특히 어느정도 익어야 조사료로서의 가치가 있는데 남이 모를 심는다고 물대기 시작하면 독촉을 하면 난리입니다.
그래서 많이 임대를 기피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임대료를 지금 평당 200원씩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피를 하는 것을 좀 막기 위해서 더 많이 재배를 하기 위해서는 임대료를 좀 상향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 농가들로부터 건의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군수님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평당 200원에서 우리 군비를 더 확보를 해서라도 300원내지 400원까지는 해 줘야 농가들이 임대를 마음 놓고 해 줄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고 그렇게 반영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보리를 심었을 때는 이것저것 다 해소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죠.
호밀을 심었을 때는 해소가 안됩니다.
베어서 불을 놓기 전에는 해소가 안되요.
그런데 보리를 심으면 해소가 되는 거에요. 그냥 작업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종자대 지원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 다음이 임대할 때 토지에 대한 부분은 2차적인 얘기에요.
그래서 1차적인 것부터 해결이 되고 2차 임대료를 올린다든지 이런 것은 2차적인 얘기입니다.
3차추경에 적극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상길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 유통회사에서도 원료곡을 어떤 수수료 안받고 안동에 라이회사하고 연계해 가지고 원료곡을 1차 나갔습니다.
그런데 2차를 지금 또 나가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소진을 하고 저희들 과에서도 각 공무원과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해서 소비운동 쌀 팔아주기 운동도 미비하지만 그렇게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이것 소진이 되어야 올 가을 수매하는데 차질이 없을 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정부에서도 별도 소비를 하는 대책을 강구를 하고 있고 저희들도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됩니다.
우리 보은에 수도작이 수도작 면적이 옥천, 영동을 포함한 면적보다도 넓다고 그러는데 사실인가요?
왜 옥천, 영동은 사과나 포도나 아니면 무슨 과일로다 농경지가 변하고 있는데 보은군에는 유독 어째 2개군의 면적보다도 넓어야 됩니까?
우리가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공무원 우리 담당들이 그래서 지금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추는 심으면은 60%를 준다. 80% 준다. 이런 식으로다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 외에 대추를 좀 기피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농가들한테도 혜택을 주고 우리 경지면적을 수도작 면적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과일이 됐든 포도나 사과나 배나 이런 과일로 바꾸는 농가들한테는 대추하고 비슷한 성격의 지원책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지금 팔리지 않는 쌀, 먹지 않는 쌀을 가지고 경쟁할 때는 지났고 우리도 하루빨리 수도작 면적을 줄이고 대추나 포도, 지금 우리 주변 보면은 같은 면적에 포도 농가들을 보면은 수도작의 10배의 수확을 올리고 있는데도 우리 농민들이 아직 그걸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빨리 인식을 시키고 또 그런 작목 변경을 하는 농가에는 최대한의 지원책을 마련을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과장님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마는 이런 방법을 우리군 예산이 아닌 정부예산이라도 받아올 수 있다면은 힘껏 노력하셔가지고서 우리 들판을 바꿔 주시는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보은에 쌀이 보은황토쌀로 일원화가 됐습니까?
추청벼를 아무쪼록 집중 재배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지원을 그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범출의원 제 얘기는 전에 우리 보은군의 대표적인 쌀브랜드가 황금곳간이지 않았었습니까? 지금 보니까 보은황토쌀로다가 다 상표를 변경한 것 같아요.
저희들이 조례상으로 되어 있는 우리 브랜드쌀은 황금곳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황금곳간으로 나가고 있고 저희들이 별도로 고품질쌀 추청벼를 재배를 확대해서 높은 가격을 받자는 차원에서 추청벼에 한해서만 보은황토쌀로다가 브랜드를 해 가지고 지금 그것을 별도로......
지금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지마는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조만간에 이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니까 방향을 잡은 만큼 그쪽으로 나가야 되는게 사실이니까 황금곳간은 적당한 시기에 도태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러다보니까 저희들 목표한대로 안됐죠!
의원님 맞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지켜봐서 정말로 우리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상표를 다시 조례를 개정한다든지 해서 바꾸어야 될 필요성을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못자리용 제품 상토공급 이것이 아마 3, 4년 넘었죠, 한 지가?
저희들이 일괄 공급하면은 여러 가지 이권개입이라든지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까지는 별다른 얘기 없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우리 군에서 운영의 묘를 살려서 할 수 있다면은 경쟁입찰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우리가 보급한지도 3, 4년정도가 됐기 때문에 그런 법방법도 좋지마는 경쟁입찰을 유도를 해서 한다고 하면 상당히라는 표현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가가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은 농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오죠.
그래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9개 업체를 상대로 해서 경쟁입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상토가격이 평균 3,300원인데 480원을 경쟁입찰을 해서 낮췄어요.
그래서 2,820원에 이렇게 공급을 하는데 5,600만원에 입찰을 함으로 해 가지고 차익이 생겼어요. 480원씩 해 가지고, 자 그러면은 농가 부담이 5,600만원은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오거든요.
그 방법도 좋고 이 방법도 좋은데 어느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또 새로운 방법이 있고, 더 좋고 더 알찬 내용이 있다고 하면은 방법을 바꿔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민들을 보면은 자기들이 그냥 원하는 쪽으로 특히 회사에서 로비를 각 마을이장님들한테 많이 영업활동을 하더라고요.
저희들한테는 일체 오지도 않고 그렇게 하는 것이 다들 좋다고 하니까 방법 바꾸는 것은 더 의견을 수렴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212개, 몇 년 됐습니다. 한참 됐습니다.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농민들한테 상당히 호응을 받고 있다는 거거든요.
금년도에 이것 배분을 했는데 어떤 기준에서 배분을 합니까?
평균 이게 읍·면으로 따지면 한 20개정도 돌아가야 되는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배분을 하느냐 이겁니다.
소외된 곳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5개 배정된 면도 있습니다.
평균치는 안되더라도 그와 절반인 10개정도는 배정해 줘야지 싸움 납니다. 이것 농민들간에, 그리고 11페이지 사과즙 가공시설 장비지원 금년도에 삼승 사과작목회에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고, 내년도에는도 1개소가 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한테 사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항은 작목회를 지원해 줘도 맞습니다마는 또 나름대로 해 보면 문제가 사실 있습니다.
특히 개인화되고 하는 문제 이런 문제는 우리가 깊이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내년도에 지원해 주는 1개소에 대해서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지원을 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보은군 전체 사과재배 농민들이 활용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그렇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여러 가지 개인화를 방지하고 또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또 우리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인근에 지자체를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거기에 견학도 한번 가보시고 해서 그래서 효율적으로 사업이 집행되고 농민들도 호응속에 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22페이지 보은황토 사과, 대추 TV홈쇼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두가지 품목이 아까도 얘기했지마는 대추, 사과가 상당히 비중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그렇긴 합니다마는 유통회사에서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지마는 이 두가지를 TV를 통해서 홈쇼핑을 하고, 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할 수도 있지마는 많은 지자체들이 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을 인터넷쇼핑몰을 해서 하는 그런 사례가 있는데 우리 보은군에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 보은군에서 전체적인 농산물에 대해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는 그 얘기입니다.
지금 그 작업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희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시는 심광홍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부록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은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본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7월 16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산회)
심광홍 이달권
김기훈 구본선
최상길 이재열
박범출 고은자
○출석사무직원
사무과장 최맹환
의사담당 이중재
속기사 공희택 신정애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재홍
전문위원 이호천
○출석공무원
군수 이향래
부군수 최정옥
기획감사실장 홍춘길
민원과장 김동일
사회복지과장 구연견
환경산림과장 최석만
농축산과장 구영수
문화관광과장 김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