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0회 보은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0년06월18일(금) 10시00분  개식

제230회 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애국가제창
Ⅰ.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Ⅰ.  개회사
Ⅰ.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중재)


(09시59분 개식)

○의사담당 이중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30회 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주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심광홍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최정옥 군수직무대행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서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이 더욱 새롭게 느껴지는 가운데 오늘 제5대 보은군의회를 마감하는 제230회 임시회에 등원하신 동료의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동안 성실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의회에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전 의원을 대표하여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5대 보은군의회는 군민의 대표자 및 봉사자로서 4년 동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과 군민을 위하여 열과 성의를 다하여 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군민들이 생각하시기에는 의정에 대한 이해와 홍보부족 등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제6대 의회는 이러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개선해서 진정으로 군과 군민을 위한 의회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을 끝으로 공식적인 제5대 의회는 마치겠습니다만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들에게 봉사하며 군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으며 그동안 의회가 대가없이 임기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공무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지난 4년동안 생사고락을 같이 한 의회사무과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보은군민들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으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중재  이상으로 제230회 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