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 보은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9년04월24일(금) 10시00분 개식
제217회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애국가제창
Ⅰ.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Ⅰ. 개회사
Ⅰ.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중재)
(10시12분 개식)
지금부터 제217회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주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휴일도 반납한 채 산불예방 근무와 당면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국가적으로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 여러분들이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강력히 추진하여 일거리 창출과 내수경기를 높여왔으나 아직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루빨리 불황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주시고, 특히 이러한 불황속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4월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속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여 귀중한 산림이 잿더미로 사라지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귀중한 숲이 사라지지 않고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산불예방과 보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임시회 일정을 위해 등원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시1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