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보은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 보은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0년 7월 7일(수) 11시00분 개식
제6대 보은군의회 개원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애국가 제창
Ⅰ.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Ⅰ. 의원선서
Ⅰ. 보은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Ⅰ. 개원사(의장)
Ⅰ. 축 사(보은군수)
Ⅰ. 축 사(행정안전부장관, 충청북도지사 메시지-보은부군수) 대독
Ⅰ.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중재)
(09시59분 개식)
제6대 의회 개원식에 앞서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에 이어서 의원선서, 보은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회사, 군수님 축사, 행정안전부장관 축하 메시지, 충청북도지사 축하 메시지 낭독, 폐회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원식이 끝나면 본회의장 내에서 기념사진 촬영이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6대 보은군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주 악)
“바 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주 악)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선서는 의장님께서 대표로 낭독하시겠으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시면 함께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올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낭독이 끝나면 앞줄 부의장님부터 좌측 의원님순으로, 앞줄이 끝나면 뒷줄 오른쪽 의원님부터 좌측 의원님 한분 한분씩 직명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 윤리강령이 낭독될 때까지 잠시 서 계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낭독하시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일동 기립)
2010년 7월 7일 보은군의회의장 이재열!
보은군의회부의장 김응선!
보은군의회의원 구상회!
보은군의회의원 박범출!
보은군의회의원 하유정!
보은군의회의원 정희덕!
보은군의회의원 김응철!
보은군의회의원 이달권!
부의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윤리강령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역주민의 대표자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의회의 명예를 귀중히 함은 물론 위상정립을 통하여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에 의원이 지켜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하나.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지식을 함양하고 품위를 지키며 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한다.
하나. 우리는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군민의 수범자로서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직무와 관련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일상생활에 있어 군민의 사표가 된다.
하나. 우리는 군의회 구성원으로서 의회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의원 상호간 존중과 기회균등을 보장하며 모든 문제는 협의에 의해 공정하게 해결하는 건전한 의정풍토를 정착시킨다.
하나. 우리는 의정활동과 관련한 공․사행위와 그 결과에 대하여 군민에게 분명한 책임을 진다.
(의원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6대 보은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특히 우리 군을 대표하시는 군수님, 교육장님, 경찰서장님, 군지부장님, 3대대장님 등 기관장님들과 의정회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의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보은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제6대 의회가 개원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1세기는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지방화의 시대입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속에서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초창기 의회의 기틀을 마련해 주신 초대 의원님들을 비롯한 전직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6대 의회는 지나 온 의회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중시하며 군민의 가슴에 새로운 감동을 줄 수 있는 자치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의회는 의결기관으로 의원 한분 한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한 지역의 대표나 당적을 초월해서 8명 의원이 합심해서 군민의 전체를 대표하는 사명감과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서 원만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겠으며, 모든 의정활동은 군민의 뜻을 바탕으로 민의가 반영될 때 비로소 그 정당성이 확보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군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서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민주 봉사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군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며, 군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의회와 집행기관이 비생산적이고 낭비적인 갈등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때로는 협력자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 제6대 의회는 집행부와 더불어 군민의 복지 증진과 군의 발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동반자적 입장에서는 적극적 협력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올바른 군정과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구현을 위해서 견제와 감시에 소홀함이 없도록 군민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무엇보다도 날로 어려워져 가는 지역경제와 농촌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함은 물론, 우리 주변에 불우하고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도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함께 더불어 잘사는 우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뒤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십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특히, 현대 사회에 있어서 다양하게 분출되는 군민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는 지역의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 본질을 올바르게 간파하고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의회 군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성숙된 의정활동을 수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우리 의원 모두는 출마 당시의 초심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잊지 마시고 항상 겸허한 자세로 개인의 이익과 지역의 편협한 사고보다는 공익을 우선시하는 봉사자로서 군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을 위해 생각하며, 군민의 행복한 삶과 군의 발전을 위해 무엇이 보탬이 될 수 있는가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제6대 의회의 첫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군민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앞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의미가 담긴 뜻 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는 군민을 책임지는 공인으로서 우리를 믿고 선택하여 주신 군민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대표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제6대 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6대 보은군의회 의원으로 개원에 참석하신 의원 여러분께 보은군 600여 공직자와 3만 5,000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의회 운영을 맡게 되신 이재열 의장님과 김응선 부의장님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집행부와 의회는 군정에 양 수레바퀴와 같은 관계로서 보은군정의 책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도 민선 5기 집행부와 의회에 보은군민들이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집행부와 의회에 커다란 부담이요 또 명심해야 될 과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앞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군정 공동책임자로서 또 성실한 동반자로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군민들로부터 신뢰받게 되면 집행부와 의회는 승리자가 될 것이고 보은군의회의 장족의 발전을 이룩하게 될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오늘 임기를 시작으로 보은군의회 출발점에서 보은군 집행부 책임자인 군수로서 의회에 기대하는 바가 대단히 크다는 것을 솔직히 말씀드리면서 의회는 민주주의의 실천의 장이고 지방자치 현장이기 때문에 민선 5기 집행부가 표방한 「맑고 푸른 아름다운 보은」이라는 기치 아래 첫째, 공정한 군정 둘째, 활기찬 경제 셋째, 희망찬 농촌 육성 넷째, 질 높은 문화 정착 다섯째, 맞춤형 복지실천을 통하여 보은군 소득증대와 생활향상으로 지역발전이라는 대명제를 달성하는 데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보은군민의 대표기관인 의원 여러분!
우리 보은군의 제반 현실이 대단히 열악하다는 것은 집행부와 의회의 분발을 촉구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오늘 낙후지역이라는 보은군의 불명예를 벗어던지고 선진 지역이 되기 위하여는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도전이라는 심한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년 후 민선 5기를 결산할 때에 집행부와 의회가 헌신적인 노력으로 군민들로부터 보은군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꾼 큰 업적을 남긴 성공한 지방자치시대였다는 평가를 받고 군민들로부터 영광의 박수를 받으며 퇴진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방의회 개원 축하 메시지를 낭독해 올리겠습니다.
제6대 보은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개원한 이래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방자치의 발전과 정착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선진 지방자치, 성숙된 일류국가를 건설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보은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 대독.
개원 축하 메시지!
오늘 제6대 보은군의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도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방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선도자로서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새롭게 닻을 올린 보은군의회 의원님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은 보은군의 행복한 미래를 밝게 비추는 횃불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보은군의 발전이 우리 충북 발전의 초석이 되어 함께하는 충북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개원을 축하드리며, 보은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충청북도지사 이시종 대독.
(11시24분 폐식)